건설사 자이S&D, 주택 회복·데이터센터 확대 힘입어 실적 정상화 속도 자이에스앤디가 하반기 주택 착공 확대와 데이터센터 사업을 앞세워 실적 반등에 나선다. 상반기 매출은 줄었지만 영업이익이 흑자 전환하며 수익성이 개선됐다. 서울 주요 정비사업 수주와 데이터센터 사업 확대를 통해 성장 기반을 다지고 있으며, 견고한 재무구조도 실적 회복을 뒷받침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