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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엔터, 웹툰·웹소설 자회사 3곳 합병···IP 사업 강화

ICT일반

카카오엔터, 웹툰·웹소설 자회사 3곳 합병···IP 사업 강화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웹툰·웹소설 사업을 담당하는 자회사 3곳을 합병한다. 각 법인에 분산돼 있던 스토리 지식재산권(IP) 기획·제작 역량을 한곳으로 모아 경영 효율성을 높이고 사업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구상이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2일 이사회를 열고 자회사 삼양씨앤씨와 인타임, 필연매니지먼트의 합병을 각각 의결했다고 14일 밝혔다. 3사는 모두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지분 100%를 보유한 완전 자회사다. 연내 합병 절차를 마무리할

롯데홈쇼핑, 벨리곰 앞세워 IP 사업 확장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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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홈쇼핑, 벨리곰 앞세워 IP 사업 확장 속도

TV홈쇼핑 시장의 장기 침체가 이어지는 가운데 롯데홈쇼핑이 캐릭터 벨리곰을 앞세워 지식재산권(IP) 사업에 주력하고 있다. 오프라인 유통채널 협업, 굿즈 출시, 브랜드 컬래버레이션 등으로 고객 접점을 확대하고 있으며, 해외 전시와 팝업스토어를 통해 글로벌 IP 경쟁력 강화에도 나서고 있다. 지난해 대비 벨리곰 굿즈 매출 증가 등 가시적 성과를 내고 있으며, 스토리형 콘텐츠와 협업 범위 확대로 사업 외연을 확장하고 있다.

'IP 굿즈' 사업 키우는 넷마블···첫 펀딩서 '대박'

ICT일반

'IP 굿즈' 사업 키우는 넷마블···첫 펀딩서 '대박'

넷마블이 자사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굿즈 첫 크라우드 펀딩에서 기대 이상의 성과를 냈다. 단기간 펀딩으로만 4000만원에 육박하는 매출을 냈다. 새해에는 타사 캐릭터나 브랜드와의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하는 등 'IP 굿즈' 사업에 더욱 힘준다는 방침이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넷마블은 지난달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와디즈에서 '제2의 나라' 서비스 1.5주년 기념 굿즈를 판매하며 목표 금액(100만원)을 2336% 초과 달성했다. 넷마블이 이번 펀딩으로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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