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플랫폼
카카오엔터, 고정희·장윤중 투톱 체제···'AI플랫폼·글로벌' 각각 챙긴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고정희·장윤중 공동대표 체제를 공식 출범했다. 두 대표가 각각 AI 플랫폼과 글로벌 사업을 진두지휘하며 IP 밸류체인 강화를 목표로 조직을 개편했다. 콘텐츠 IP와 플랫폼 시너지 고도화, K컬처 글로벌 팬덤 확장에 주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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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엔터, 고정희·장윤중 투톱 체제···'AI플랫폼·글로벌' 각각 챙긴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고정희·장윤중 공동대표 체제를 공식 출범했다. 두 대표가 각각 AI 플랫폼과 글로벌 사업을 진두지휘하며 IP 밸류체인 강화를 목표로 조직을 개편했다. 콘텐츠 IP와 플랫폼 시너지 고도화, K컬처 글로벌 팬덤 확장에 주력할 계획이다.
인터넷·플랫폼
창작 생태계에 700억 이상 투자···네이버웹툰 "수익보다 성장에 방점"
네이버웹툰이 올해 작품 발굴과 창작자 지원에 700억원 이상을 투자한다. 플라이휠 전략을 바탕으로 UGC 플랫폼 개편, 영상 콘텐츠 확대, 글로벌 IP 사업 강화 등을 추진하며 한국·일본 외 해외 시장 확장에 집중한다. 디즈니와 협업 등 성장 전략도 적극 추진 중이다.
게임
테마파크부터 박물관 리뉴얼까지···유저 접점 늘리는 넥슨
넥슨이 메이플스토리 등 주요 IP를 활용해 롯데월드 테마파크, 제주 컴퓨터박물관 리뉴얼, PC방 '메이플 아지트' 등 오프라인 공간을 확장하고 있다. 이를 통해 유저와 직접 소통하며 색다른 경험을 제공하고, IP 인지도 및 문화적 가치를 높이고자 한다.
게임
네오위즈, 작년 영업익 600억원···전년比 82%↑
네오위즈가 'P의 거짓' 등 PC·콘솔 게임의 성공에 힘입어 2023년 매출 4327억원, 영업이익 600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대비 각각 18%, 82% 성장했다. 글로벌 IP 경쟁력 강화를 바탕으로 신작 개발과 팬덤 확장 전략을 추진하고, 주주환원 정책도 병행할 계획이다.
게임
크래프톤, 작년 영업익 1조544억···전년比 10.8%↓
크래프톤이 2023년 배틀그라운드 IP의 견조한 성장과 신규 게임 출시, 글로벌 컬래버레이션에 힘입어 창사 이래 최대 매출 3조3266억원을 기록했다. 각 플랫폼과 신사업의 매출이 고르게 성장했으며, AI 혁신과 IP 확장, 글로벌 시장 공략 등 미래전략을 강화하고 있다.
게임
데브시스터즈, 작년 영업익 62억원···전년比 '뚝'
데브시스터즈가 쿠키런: 킹덤의 성장과 북미 카드게임 흥행으로 2023년 매출이 전년 대비 25% 증가했다. 해외 매출이 59% 오르며 비중도 72%까지 확대됐다. 회사는 쿠키런 IP 확장, 신작 게임, AR·N 프로젝트 등 다양한 신사업과 글로벌 팬덤 전략으로 장기 성장판을 구축하고 있다.
게임
'배그 의존도' 줄인다···크래프톤 신작 '눈마새' 개발 총력
크래프톤이 '배틀그라운드'의 높은 매출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차기 대작 '눈물을 마시는 새'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몬트리올 스튜디오를 통한 대규모 인재 채용, 신규 상표권 출원 등 신작에 대한 투자를 확대 중이다. 이영도 작가 원작 소설을 바탕으로 한 눈마새는 2026년 이후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며, 한국적 요소와 판타지 세계관을 담아 글로벌 흥행을 노리고 있다.
게임
위메이드맥스, 멀티 스튜디오 체제···"분산된 성장 구조 완성 목표"
위메이드맥스가 2026년을 '글로벌 포트폴리오 기업' 도약의 원년으로 삼으며 5대 핵심 스튜디오 체계를 구축하고, 장르·플랫폼·지역별 분산 개발로 글로벌 게임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한다. 해외 파트너십 및 IP 협업 확대, 신작 라인업 공개를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 구조를 마련하고 있다.
게임
[신년사]엔씨 김택진·박병무 "올해 성장·혁신의 해···장르·IP 지속 확장"
엔씨소프트 김택진·박병무 공동대표가 2024년 신년사를 통해 성장과 혁신을 올해 핵심 키워드로 제시했다. 기존 IP 확장과 신규 장르 진출, 외부 협업 및 퍼블리싱 투자 등으로 본격적인 도약을 예고했다. 임직원들에게는 제로 베이스 사고와 혁신 마인드 강화를 주문했다.
게임
그 시절 '리니지'도 돌아온다···제2 전성기 준비하는 엔씨
엔씨소프트는 리니지 클래식 출시와 함께 블레이드앤소울, FPS, 액션 로그라이크 등 7종의 신작 게임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신규 인재 채용과 IP 확장 전략으로 중장기 성장 동력을 강화하면서, 최근 실적 개선 조짐도 나타나 제2의 전성기 도약을 노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