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퍼블리싱 분쟁' 웹젠, 올해만 게임 개발사 2곳 설립
웹젠이 올해 1분기 신작 개발과 IP 발굴에 집중하기 위해 두 곳의 개발 자회사를 신규 설립했다. 드래곤소드 퍼블리싱 관련 분쟁 등 외부 이슈를 겪는 가운데, 자체 개발 체제 강화를 통한 실적 반등과 성장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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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블리싱 분쟁' 웹젠, 올해만 게임 개발사 2곳 설립
웹젠이 올해 1분기 신작 개발과 IP 발굴에 집중하기 위해 두 곳의 개발 자회사를 신규 설립했다. 드래곤소드 퍼블리싱 관련 분쟁 등 외부 이슈를 겪는 가운데, 자체 개발 체제 강화를 통한 실적 반등과 성장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게임
영업익 2000% 점프는 기본···게임업계 부활 '신호탄'(종합)
국내 주요 게임업계가 대표 IP와 신작 게임 흥행에 힘입어 영업이익이 2000% 이상 폭증하는 등 호실적을 기록했다. 넥슨, 크래프톤, 넷마블, 엔씨, 펄어비스가 각기 성장세를 보였으나, 카카오게임즈는 신작 부재로 매출과 영업이익이 감소했다.
보도자료
네오위즈, 1분기 영업익 70억원···신작 개발 '박차'
네오위즈는 2024년 1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4% 증가한 1014억원을 기록했으나, 영업이익은 32% 감소했다. 모바일과 주요 IP 이벤트가 성장세를 견인했으며, 신작 개발과 글로벌 팬덤 확대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다. 주주환원 정책도 적극 집행했다.
게임
13년만에 '몬길' 재해석···넷마블 "스타 다이브, IP 확장의 시작"
넷마블이 13년 만에 '몬스터 길들이기' IP를 재해석한 신작 '스타 다이브'를 출시한다. 이 게임은 언리얼 엔진5 기반 고품질 그래픽, 전략적 전투 시스템, 한국적 콘텐츠 강화, 그리고 캐릭터 컬렉팅 요소 등을 앞세워 글로벌 시장 진출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게임
'선택과 집중' 단행하는 넥슨···AI·포트폴리오 재편으로 체질 개선
넥슨이 새 리더십 체제에서 AI 혁신과 핵심 IP 확장에 집중하는 성장 전략을 제시했다. 비용 효율화와 포트폴리오 재편으로 수익성을 강화하고, 글로벌 게임시장에서 신작 및 주요 프랜차이즈를 앞세워 경쟁력 확보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인터넷·플랫폼
카카오엔터, 고정희·장윤중 투톱 체제···'AI플랫폼·글로벌' 각각 챙긴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고정희·장윤중 공동대표 체제를 공식 출범했다. 두 대표가 각각 AI 플랫폼과 글로벌 사업을 진두지휘하며 IP 밸류체인 강화를 목표로 조직을 개편했다. 콘텐츠 IP와 플랫폼 시너지 고도화, K컬처 글로벌 팬덤 확장에 주력할 계획이다.
인터넷·플랫폼
창작 생태계에 700억 이상 투자···네이버웹툰 "수익보다 성장에 방점"
네이버웹툰이 올해 작품 발굴과 창작자 지원에 700억원 이상을 투자한다. 플라이휠 전략을 바탕으로 UGC 플랫폼 개편, 영상 콘텐츠 확대, 글로벌 IP 사업 강화 등을 추진하며 한국·일본 외 해외 시장 확장에 집중한다. 디즈니와 협업 등 성장 전략도 적극 추진 중이다.
게임
테마파크부터 박물관 리뉴얼까지···유저 접점 늘리는 넥슨
넥슨이 메이플스토리 등 주요 IP를 활용해 롯데월드 테마파크, 제주 컴퓨터박물관 리뉴얼, PC방 '메이플 아지트' 등 오프라인 공간을 확장하고 있다. 이를 통해 유저와 직접 소통하며 색다른 경험을 제공하고, IP 인지도 및 문화적 가치를 높이고자 한다.
게임
네오위즈, 작년 영업익 600억원···전년比 82%↑
네오위즈가 'P의 거짓' 등 PC·콘솔 게임의 성공에 힘입어 2023년 매출 4327억원, 영업이익 600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대비 각각 18%, 82% 성장했다. 글로벌 IP 경쟁력 강화를 바탕으로 신작 개발과 팬덤 확장 전략을 추진하고, 주주환원 정책도 병행할 계획이다.
게임
크래프톤, 작년 영업익 1조544억···전년比 10.8%↓
크래프톤이 2023년 배틀그라운드 IP의 견조한 성장과 신규 게임 출시, 글로벌 컬래버레이션에 힘입어 창사 이래 최대 매출 3조3266억원을 기록했다. 각 플랫폼과 신사업의 매출이 고르게 성장했으며, AI 혁신과 IP 확장, 글로벌 시장 공략 등 미래전략을 강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