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ARK현산 검색결과

[총 5건 검색]

상세검색

대우건설, 하안주공6·7단지서 발 뺀다···IPARK현산 '무혈입성' 전망

건설사

[단독]대우건설, 하안주공6·7단지서 발 뺀다···IPARK현산 '무혈입성' 전망

대우건설이 광명 하안주공6·7단지 통합재건축 사업에서 공공임대 확대에 따른 사업성 저하 및 수익성 중심 수주 전략을 이유로 불참을 결정했다. 이에 따라 IPARK현산의 단독 입찰 가능성이 높아졌으며, 광명시의 공공임대주택 물량 확대 요구가 건설사들의 수주 전략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전체 사업비는 1조1549억3000만원에 달하며, 입찰 마감은 9월로 예정돼 있다.

'래미안·자이·르엘' 잇는 승부처···DL·현산, 성수2지구 '눈치 싸움'

도시정비

'래미안·자이·르엘' 잇는 승부처···DL·현산, 성수2지구 '눈치 싸움'

성수전략정비구역 마지막 대형 사업인 성수2지구 재개발이 재입찰 절차에 돌입했다. 총 공사비 2조137억원 규모로, DL이앤씨와 IPARK현산이 시공사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DL이앤씨는 '아크로 벨트' 전략에 집중하면서 수주에 적극적이고, IPARK현산은 최종 참여 여부를 검토 중이다. 입찰 마감은 8월31일이며, 최소 2개 건설사가 참여해야 경쟁입찰이 성립된다.

IPARK현산, 매출 감소에도 2분기 영업익 53% 급증

건설사

IPARK현산, 매출 감소에도 2분기 영업익 53% 급증

IPARK현산이 올해 2분기 매출 9146억원, 영업이익 1227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21.4%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52.9% 증가했다. 원가 관리 강화와 수익성 높은 자체사업 중심 포트폴리오 전략이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 외주주택과 토목 부문에서 이익률이 크게 상승했고, 하반기에도 수익성 중심 경영을 이어갈 계획이다.

더보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