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약·바이오
네오이뮨텍, 면역증강제 'NT-I7' 내년 ARS 승인 노린다···연내 기술이전 기대
네오이뮨텍이 T세포 기반 면역치료 물질 'NT-I7'을 중심으로 매출 창출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ARS 치료제로 내년 FDA 승인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CAR-T 병용 임상시험 결과를 바탕으로 기술이전을 진행 중이다. NT-I7은 인터루킨-7의 기능을 강화한 물질로 암과 같은 다양한 적응증 확장을 통해 글로벌 시장 진출을 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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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이뮨텍, 면역증강제 'NT-I7' 내년 ARS 승인 노린다···연내 기술이전 기대
네오이뮨텍이 T세포 기반 면역치료 물질 'NT-I7'을 중심으로 매출 창출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ARS 치료제로 내년 FDA 승인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CAR-T 병용 임상시험 결과를 바탕으로 기술이전을 진행 중이다. NT-I7은 인터루킨-7의 기능을 강화한 물질로 암과 같은 다양한 적응증 확장을 통해 글로벌 시장 진출을 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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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이뮨텍, NT-I7 활용한 ARS 치료제 개발 박차···최대 600만 달러 지원 확보
T 세포 기반 면역 치료 기업 네오이뮨텍은 듀크 대학교 연구진과 협력해 NT-I7(물질명: efineptakin alfa)을 활용한 급성 방사선 증후군(ARS) 치료제 개발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13일 밝혔다. 네오이뮨텍은 이번 협력을 통해 미국 국립보건원(NIH) 산하 국립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NIAID)로부터 최대 600만 달러(약 82억원)의 연구 지원금을 확보했다. NIAID는 이번 연구 지원금을 통해 NT-I7이 방사선 피폭 후 T 세포 회복을 촉진함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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