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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검색결과

[총 964건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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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윤홍 GS건설 대표, 주택협회 이사로 선출···대외활동 광폭 행보

건설사

허윤홍 GS건설 대표, 주택협회 이사로 선출···대외활동 광폭 행보

허윤홍 GS건설 대표이사가 최근 한국주택협회 이사로 선출되는 등 대외활동에 적극 나서는 모양새다. 26일 주택협회에 따르면 협회는 지난 24일 제33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허윤홍 GS건설 대표를 이사로 선출했다. GS건설이 한국주택협회 이사회에 공식적으로 이름을 올린 것은 2013년 8월 이후 12년 만이다. 주택협회는 국내 주요 건설사들을 주축으로 1978년 설립된 법정단체다. 주택산업 발전을 위해 입법건의, 정책 아이디어 제공, 기타 관련 제도

허윤홍의 매직···GS건설, 역대급 불황에도 흑자전환 성공

건설사

허윤홍의 매직···GS건설, 역대급 불황에도 흑자전환 성공

"선별 수주 전략을 통해 내실을 강화하고, 건설업의 기본인 품질과 안전을 무엇보다 우선하겠다"(허윤홍 GS건설 대표) 허윤홍 GS건설 대표는 25일 오전 서울 종로구 본사에서 제56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이같이 말했다. 이날 허윤홍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지난해 건설업계는 공사비 상승 여파, 국내외 정치적 불확실성 등으로 변동성이 큰 한 해였다"며 "GS건설은 올해 수익성과 수행력을 기반으로 선별 수주 전략을 통해 내실을 강화하고 CR

GS건설, 지구촌 전등 끄기 캠페인 '어스아워 2025' 참여

건설사

GS건설, 지구촌 전등 끄기 캠페인 '어스아워 2025' 참여

GS건설이 환경을 위한 세계최대규모 지구촌 전등 끄기 캠페인 '어스아워 2025'에 동참한다고 22일 밝혔다. 어스아워(Earth Hour)는 비영리 자연보호기관 세계자연기금(WWF)이 주관하는 세계최대규모의 기후 위기 대응 캠페인이다. 2007년부터 매년 3월 마지막주 토요일 밤 8시 30분부터 1시간동안 소등에 참여해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공유하고, 에너지 절약 및 탄소배출 저감에 기여하고자 진행되고 있다. 올해로 19회째 진행되는 행사에서 GS건설은 서

롯데건설·GS건설, 7000억원 규모 상계5구역 재개발 수주

건설사

롯데건설·GS건설, 7000억원 규모 상계5구역 재개발 수주

롯데건설과 GS건설 컨소시엄이 7094억원 규모의 서울 노원구 상계5구역 재개발 사업을 수주했다. 롯데건설은 상계5재정비촉진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이 지난 15일 열린 총회에서 시공사를 선정했다고 16일 밝혔다. 상계5구역 재개발은 상계동 109-43번지 일원에 지하 3층∼지상 37층, 21개동으로 이뤄진 아파트 2천16가구를 짓는 사업이다. 상계5구역은 서울 지하철 4호선 불암산역(옛 당고개역)과 도보 1분 거리의 초역세권이며,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

허윤홍의 혜안 통했다···GS건설, 뉴 자이(Xi) 앞세워 '승승장구'

건설사

허윤홍의 혜안 통했다···GS건설, 뉴 자이(Xi) 앞세워 '승승장구'

GS건설이 자이(Xi) 브랜드 리뉴얼 효과를 바탕으로 서울과 부산 등 주요 도시에서 대규모 도시정비사업을 연이어 수주하면서 빠르게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GS건설은 올해 들어 3건의 도시정비사업을 수주했고 공사비 규모는 총 1조9147억원에 달한다. GS건설은 올해 초부터 부산 수영1구역(6374억원), 서울 중화5구역(6498억원), 서울 봉천14구역(6275억원) 등 대규모 재개발 사업을 연이어 따냈으며 모두단독 시공을 맡았다. GS건설

삼성물산, 잠실우성 1·2·3차 불참···GS건설 단독 참여

도시정비

삼성물산, 잠실우성 1·2·3차 불참···GS건설 단독 참여

사업비 1조7000억원 규모의 서울 송파구 잠실우성 1·2·3차 아파트 재건축 시공사 입찰이 GS건설의 단독 참여로 유찰됐다. 4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이날 진행한 잠실우성 1·2·3차 아파트 시공사 입찰에 GS건설만 참여하면서 입찰이 무산됐다. 입찰 직전까지 GS건설과 함께 삼성물산의 참여가 유력한 것으로 전망됐으나 삼성물산이 불참했기 때문이다. 현행법상 입찰에 참여한 시공사가 한곳 이하면 경쟁이 성립하지 않아 자동 유찰된다. 또 두 번 연속

"4900억원"···GS건설, 메이플자이 추가공사비 요구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

건설사

"4900억원"···GS건설, 메이플자이 추가공사비 요구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

서울 서초구 '메이플자이' 아파트 시공사인 GS건설과 조합 간의 공사비 갈등이 수천억원대의 법정 싸움으로 번졌다. 이 단지는 6월 입주를 앞두고 있어 입주지연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11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GS건설은 지난해 12월 신반포4지구 재건축 조합을 상대로 '물가 상승분 등을 반영한 추가 공사비 2571억원 지급해 달라'는 소송을 서울중앙지법에 냈다. 건설 환경 변화에 따른 공사비 반영분 967억원, 일반분양 세대 수 감소 등에

서초 '메이플자이' 입주 앞두고 공사비 갈등

건설사

서초 '메이플자이' 입주 앞두고 공사비 갈등

서울 서초구 메이플자이 아파트 시공사인 GS건설이 조합 측에 추가 공사비 4859억원을 요구하고 이 중 2571억원에 대해 소송을 제기했다. 10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GS건설은 지난해 12월 신반포4지구 재건축(메이플자이) 조합을 상대로 물가 상승분 등을 반영한 추가 공사비 2571억원을 지급하라는 소송을 서울중앙지법에 냈다. 이는 건설 환경 변화에 따른 공사비 반영분 967억원, 일반분양 세대 수 감소 등에 따른 분담금 증가분 금융 비용 777억원, 착공 전

GS건설, 지난해 영업이익 2862억원 흑자전환···신규수주 '역대 최대'

건설사

GS건설, 지난해 영업이익 2862억원 흑자전환···신규수주 '역대 최대'

GS건설이 지난해 영업이익 2862억원을 기록하며 흑자전환했다. GS건설은 5일 공정 공시를 통해 지난해 매출 12조8638억원, 영업이익 2862억원, 신규수주 19조9100억원의 실적을 거뒀다고 밝혔다. 매출은 전년 대비 4.3% 감소했으나,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흑자전환을 기록했다. 특히 신규수주는 전년 대비 95.5% 증가한 19조9100억원을 기록하며 2022년 신규수주 16조740억원을 넘어선 창사이래 최대치를 기록했다. 사업본부별 매출을 살펴보면 건축주택사업본부가

삼성물산, '한남4' 승리하더니···GS건설 선점한 잠실우성도 '군침'

도시정비

삼성물산, '한남4' 승리하더니···GS건설 선점한 잠실우성도 '군침'

서울 한남4구역 재개발 시공권을 확보한 삼성물산이 잠실우성 재건축 수주전에도 뛰어든다. 이번에는 자이 브랜드로 명성이 높은 GS건설과 맞붙을 전망이다. 22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서울 송파구 잠실동 잠실우성 1·2·3차 재건축 단지는 오는 3월 2차 시공사 입찰을 앞두고 있다. 이 지역은 오는 3월4일 입찰을 마감하고, 4월 조합 총회를 통해 시공사를 선정한다. 지난 3일 열린 잠실 우성1·2·3차 현장설명회에는 삼성물산, 현대건설, 대우건설, GS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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