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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성과' iM금융 황병우도 연임 장담 못한다···변수는?

금융일반

'역대급 성과' iM금융 황병우도 연임 장담 못한다···변수는?

iM금융지주에서 차기 회장 선임 절차가 시작되며 황병우 현 회장의 연임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황 회장은 iM뱅크를 시중은행으로 전환하는데 성공했으나, 연임 여부는 향후 3년간의 성장 전략과 객관적인 검증을 통과해야 한다. iM금융은 내외부 후보 평가 절차를 대폭 개선해 외부 전문기관의 평가 참여를 확대하며 투명성을 강화했다. 주요 과제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한 금융 혁신과 비은행 부문의 경쟁력 강화이다.

 iM금융그룹

인사·부음

[인사] iM금융그룹

□ iM금융지주 ◇ 부사장(재선임) ▲ 그룹재무총괄 천병규 ◇ 전무(승진) ▲ 준법감시인 이유정 ▲ 그룹가치경영총괄 신용필 ▲ ESG전략경영연구소장 겸 이사회사무국장 이창영 ◇ 전무(신규) ▲ 그룹전략총괄 엄중석 ◇ 상무(신규) ▲ 경영지원실장 김용 ◇ 부점장급 이동 ▲ ESG전략경영연구소 부장 김성곤, 준법지원부 부장 박은주 ◇ 신규임용 부점장 ▲ 이사회사무국 부장 이희언 ◇ 3급 승격 ▲ 피플&컬처부 매니저 조재훈 □ iM뱅크 ◇ 부행

황병우 iM금융 회장 "iM뱅크 행장 겸직, 올해 말 물러나겠다"

은행

황병우 iM금융 회장 "iM뱅크 행장 겸직, 올해 말 물러나겠다"

황병우 iM금융그룹 회장 겸 iM뱅크 행장이 올해 연말 은행장 자리에서 물러난다. 12일 황 행장은 기자들과 만나 "시중은행으로 자리 잡기 위해 그동안 그룹 회장과 iM뱅크 행장을 겸임해 왔는데 어느 정도 자리를 잡은 만큼 전임자들 선례에 따라 물러나기로 했다"며 "지주와 은행 이사회에 행장 퇴임 의사를 전달했다"고 말했다. 황 행장은 "임기인 올해 말까지 iM뱅크 은행장으로서의 역할을 하고 내년부터는 그룹 회장으로서의 역할에만 전념할 것"이

1분기 주춤했던 지방금융지주···2분기 실적 회복 나선다

금융일반

1분기 주춤했던 지방금융지주···2분기 실적 회복 나선다

1분기 충당금 이슈로 실적 부진을 겪은 지방금융지주들이 2분기부터 본격 실적 반등에 나설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BNK금융지주와 JB금융지주의 경우 악재가 해소되며 실적이 정상화될 전망이다. 19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BNK·JB·iM금융지주 3사의 올해 2분기 지배주주 순이익 추정치 합계는 전년 동기 대비 18.2% 늘어난 5651억원으로 예상된다. 이는 지난 1분기와 비교해도 16.8% 늘어난 수치다. 각 금융지주별로 살펴보면 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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