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만이 내사랑’ 시청률이 하락했지만 여전히 일일 최고 시청률을 기록중이다.
18일 오전 시청률조사회사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7일 오후 방송된 KBS1 일일연속극 ‘당신만이 내사랑’ 전국 기준 시청률이 27.5%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29.4%보다 1.9%P 하락한 수치지만 동시간대 1위에 해당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혜성(강신효)과 지애(한유이)가 자신의 집에 함께 있는 모습을 보고는 분노를 폭발시키는 혜리(지주연)의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같은날 방송된 KBS2 ‘오늘부터 사랑해’는 13.6%, SBS ‘달려라 장미’는 10.0%, MBC ‘불굴의 차여사’는 9.0%, ‘압구정 백야’는 12.8%를 각각 기록했다.
김아름 기자 beauty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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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김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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