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25일 오전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검찰 수사 결과와 관련된 대국민 사과문과 그룹 쇄신안을 발표하고 고개숙여 인사하고있다. 23개 주요 계열사 대표들이 함께 참석한 이날 기자회견에서 신 회장은 롯데 그룹에 ‘준법경영위원회’를 설치, 비리 가능성을 사전에 예방하고 2017년 이후 5년 동안 40조 원의 투자와 7만 명 고용에 나서겠다고 발표했다.
이수길 기자 leo2004@
뉴스웨이 이수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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