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최초 메르세데스-벤츠 인증 중고차 전시장원주 사고수리전문 서비스센터도 함께 신규 오픈
원주 인증 중고차 전시장은 지상 1층 규모로 실내외 차량 40여대를 전시할 수 있다. 강원도 최초의 메르세데스-벤츠 인증 중고차 전시장으로서 프리미엄 인증 중고 차량을 찾는 지역 고객들의 늘어나는 수요를 충족할 것으로 기대된다. 사진=메르세데스 벤츠 제공
원주 인증 중고차 전시장은 지상 1층 규모로 실내외 차량 40여대를 전시할 수 있다. 강원도 최초의 메르세데스-벤츠 인증 중고차 전시장으로서 프리미엄 인증 중고 차량을 찾는 지역 고객들의 늘어나는 수요를 충족할 것으로 기대된다.
함께 신규 오픈한 원주 사고수리전문 서비스센터는 원주 서비스센터에 입고된 차량 중 사고수리가 필요한 차량들에 대한 전문 서비스를 제공한다. 지난 2012년 강원도 최초로 문을 연 원주 서비스센터 및 지난 6월 오픈한 춘천 서비스센터와 함께 강원 지역 고객들의 차량 수리 소요 시간을 최소화하고 서비스 품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원주 전시장과도 가까워 한층 높은 접근 편의성을 제공할 예정이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관계자는“ 이번에 문을 연 원주 인증 중고차 전시장과 원주 사고수리전문 서비스센터를 포함한 전국 54개의 공식 전시장, 58개의 공식 서비스센터, 20개의 공식 인증 중고차 전시장 및 5개의 사고수리전문 서비스센터를 운영해 고객에게 더욱 편리하고 만족도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뉴스웨이 윤경현 기자
squashkh@naver.com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