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한 잔이라도 술을 마셨다면 운전대를 잡지 마세요. 술을 마신 사람이 피해야 할 것은 음주단속이 아니라 운전 그 자체입니다. 관련태그 #음주운전 처벌 #도로교통법 뉴스웨이 이석희 기자 seok@newsway.co.kr + 기자채널 다른기사 · 2026년 충격 예언···"트럼프가 쓰러진다" · 눈 오는 날 산에 오른 사람들의 최후 · 불법주차 사이다 결말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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