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은 택배 대전 Mega-hub 터미널에 3년간 2850억원을 투자하기로 했다고 21일 공시했다.
투자액은 자기자본의 26.71%에 해당한다. 투자기간은 공시 당일부터 오는 2023년 3월 31일까지다.
사측은 투자목적을 “중장기 택배 수요증가 대응 및 택배 생산성 증대”라고 밝혔다.
뉴스웨이 서승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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