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금감원은 지난달 스탠드다자산운용을 상대로 횡령 혐의 등과 관련해 사실 관계를 확인하기 위해 검사를 벌였다.
스탠다드자산운용은 지난달 26일 김 회장 등을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등의 혐의로 서울남부지검에 고소했다.
회사 측은 지난해 12월 9일부터 발생한 횡령이 원인으로 추정되는 대여금 미회수로 손실금액 15억원이 발생했다고 주장했다.
연합뉴스

뉴스웨이 서승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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