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28일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다양한 스마트폰 폼팩터 디자인을 고려 중이다. 고객이 만족할 만한 사용성, 품질이 완료되면 시장에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웨이 이지숙 기자 jisuk618@newsway.co.kr + 기자채널 다른기사 · 미·이란 노딜에 환율 또 출렁···15일 신현송 청문회에 쏠린 눈 · 이억원 "불확실성 엄중한 상황···시장안정조치 과감하게 시행" · 서울시금고 유치 경쟁 본격화···51조 금고지기 주인공은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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