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쓰오일 관계자는 "산불로 인해 보금자리를 잃고 실의에 빠진 이재민들이 하루 속히 피해를 복구하고 평안한 삶의 터전을 되찾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웨이 장기영 기자
jky@newsw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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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2.03.08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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