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라이프는 1분기 순이익이 1523억7300만원으로 잠정집계돼 전년 동기 대비 15.6% 감소했다. 사업비차손익이 소폭 증가했으나 자산운용손익과 위험률차손익이 감소하면서다.
1분기 연납화보험료(APE)는 168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1.3% 감소했다. 반면 보장성 APE는 150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4% 증가했다.
3월말 기준 RBC비율은 255%다.
뉴스웨이 이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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