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과 샘 알트만 오픈AI 대표, 그렉 브로크만 오픈AI 회장(공동창업자)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9일 서울 여의도 63스퀘어에서 진행된 'K-Startups meet OpenAI'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이날 행사에는 이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샘 알트만 오픈AI 대표를 비롯해 국내 스타트업 대표 등 200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담(Fireside Chat), 국내 스타트업 Q&A, 기자 Q&A,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샘 알트만' 대표는 2015년 오픈AI를 설립 후 지난해 사람과 대화가 가능한 수준으로 평가되는 대화형 AI 서비스 '챗GPT'를 출시해 주목을 받았다.

뉴스웨이 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