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케어는 오는 7월 1일부터 4일까지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리는 '2024 국제안전보건전시회(KISS 2024)'에 2년 연속 참가한다고 27일 밝혔다. 이 전시회는 안전보건공단이 주최하고 고용노동부가 후원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안전보건 전문 전시회다.
GC케어는 이번 전시회에서 '산업보건 직업건강 ZONE'에서 기업 맞춤형 임직원 건강관리 서비스를 소개할 예정이다. GC케어의 임직원 건강검진 서비스는 ▲기업 환경에 맞는 최적의 검진 대행 ▲검진결과 관리 ▲건강상담과 진료예약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다.
GC케어는 검진 결과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건강증진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주요 서비스로는 ▲혈압, 혈당, 체중 관리 ▲근로자 지원 프로그램(EAP) ▲조직문화에 도움이 되는 걷기 캠페인, 인증 챌린지 ▲암 진단자 병원진료 동행 등이 있다. 특히 GC케어는 자사 개발 앱 '어떠케어' 플랫폼을 통해 임직원 건강검진부터 유소견 관리까지 원스탑 서비스를 구축했다.
GC케어 임직원 건강관리 서비스는 현재 금융사, 공공기관, IT 기업 등 국내 대기업을 포함한 300여 개 이상의 기업이 이용하고 있다.
김진태 GC케어 대표는 "플랫폼을 통한 맞춤형 건강관리로 임직원의 건강을 확실하게 개선하고 기업 생산력을 향상시킬 수 있길 기대한다"며 "건강검진 및 건강증진 서비스 고도화를 가속화해 기업의 지속가능한 건강경영을 뒷받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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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이병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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