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기자재 기업 현대힘스의 주가가 급등했다. 최대주주인 제이앤PE의 보호예수 해제가 임박하면서 매수세가 몰리는 것으로 풀이된다.
2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10시 37분 기준 현대힘스의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10.85% 상승한 2만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제이앤PE가 보유한 현대힘스의 지분은 53.06%이며 보호예수 기간은 오는 26일 종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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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유성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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