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SK하이닉스 청주공장 화재·가스 누출···"생산 차질은 없어"

산업 전기·전자

SK하이닉스 청주공장 화재·가스 누출···"생산 차질은 없어"

등록 2026.06.01 13:41

정단비

  기자

사진=연합뉴스 제공사진=연합뉴스 제공

SK하이닉스 청주공장에서 1일 화재와 가스 누출 사고가 발생했지만 생산 차질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회사는 즉시 전 구성원을 대피시키고 진화 작업을 완료했으며, 관계 당국과 함께 정확한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업계에 따르면 이날 오전 청주 4캠퍼스 M15 공장과 M15X 공장을 연결하는 가스룸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회사는 즉시 전체 구성원을 대피시키고 진화 작업을 진행했으며 관계기관 신고도 병행했다.

현재 장비 가동에는 문제가 없는 상태로 생산 차질은 발생하지 않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SK하이닉스는 안전 점검을 마치는 대로 구성원들을 순차적으로 복귀시킬 예정이다.

SK하이닉스 관계자는 "장비 가동에는 문제가 없어 생산 차질은 없다"며 "관계 당국과 함께 사고 원인 등을 확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일부 구성원이 사내 병원으로 이송된 것과 관련해서는 "회사 프로토콜에 따라 이상 소견을 보인 구성원들을 사내 병원으로 이동시켜 진료를 받도록 한 것"이라며 "현재까지 특이사항은 없는 상태"라고 설명했다.SK하이닉스 청주공장에서 1일 화재와 가스 누출 사고가 발생했지만 생산 차질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회사는 즉시 전 구성원을 대피시키고 진화 작업을 완료했으며, 관계 당국과 함께 정확한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업계에 따르면 이날 오전 청주 4캠퍼스 M15 공장과 M15X 공장을 연결하는 가스룸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회사는 즉시 전체 구성원을 대피시키고 진화 작업을 진행했으며 관계기관 신고도 병행했다.

현재 장비 가동에는 문제가 없는 상태로 생산 차질은 발생하지 않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SK하이닉스는 안전 점검을 마치는 대로 구성원들을 순차적으로 복귀시킬 예정이다.

SK하이닉스 관계자는 "장비 가동에는 문제가 없어 생산 차질은 없다"며 "관계 당국과 함께 사고 원인 등을 확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일부 구성원이 사내 병원으로 이송된 것과 관련해서는 "회사 프로토콜에 따라 이상 소견을 보인 구성원들을 사내 병원으로 이동시켜 진료를 받도록 한 것"이라며 "현재까지 특이사항은 없는 상태"라고 설명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