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일동제약, 프리마켓서 7%대 강세···특허소송·비만치료제 기대 지속

증권 종목 특징주

일동제약, 프리마켓서 7%대 강세···특허소송·비만치료제 기대 지속

등록 2026.09.08 08:39

문혜진

  기자

특허소송 판결 이후 주가 강세 흐름경구용 비만치료제 기술수출 기대 지속프리마켓서 장중 1만6490원까지 상승

그래픽=박혜수 기자그래픽=박혜수 기자

일동제약이 프리마켓에서 7%대 강세를 보이고 있다.

8일 넥스트레이드에 따르면 오전 8시27분 기준 일동제약은 전 거래일 대비 7.11% 오른 1만61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최근 리나글립틴 제네릭 관련 특허소송 판결과 경구용 비만치료제 후보물질의 기술수출 기대감이 이어지면서 투자심리가 유입된 것으로 풀이된다.

특허법원은 지난달 베링거인겔하임이 일동제약 등 국내 제약사를 상대로 제기한 심결취소소송에서 원고 청구를 기각했다. 일동제약은 경구용 비만치료제 후보물질 ‘ID110521156’의 후속 개발과 기술수출 논의를 병행하고 있다.

ad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