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뱅커 가고 엔지니어 온다"···4대 금융, 'AI 창업·인재 기지'로 대변신
금융권이 망분리 규제 완화에 힘입어 AI 인재 확보와 청년 창업 지원에 본격 나서고 있다. KB·신한·우리·하나 등 주요 금융지주가 K-뉴딜 연계 실무 교육 및 창업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민간 벤처모펀드 조성을 통해 청년 취업과 창업에 동시 투자하고 있다. 이러한 상생형 모델은 디지털·AI 인재 육성, 취업, 창업, 혁신 생태계 구축 등 미래 금융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