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4월 04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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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 검색결과

[총 3건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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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사람들한테 은근히 많다는 3가지 성격 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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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트원미닛]가난한 사람들한테 은근히 많다는 3가지 성격 유형

가난한 사람 중에는 다음과 같은 성격을 지닌 분들이 상대적으로 많다는데요. 1. 남 탓 = 자신이 처한 좋지 않은 상황에 대해 본인 책임보다는 외부 환경이나 남 탓을 우선시하는 경향입니다. 이런 성격은 자신의 문제 해결력을 약화시키고 결과적으로 변화를 어렵게 만들죠. 2. 즉각적 만족 추구 = 눈앞에 놓인 현재의 욕구 충족에 초점이 맞춰진 성향도 꼽을 수 있습니다. 미래를 위한 절약이나 투자에 매력을 느끼지 못해 씀씀이가 헤프고, 장기적인 성취

한국, OECD 불명예 1위 '이것' 또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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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한국, OECD 불명예 1위 '이것' 또 지켰다

점차 개선되는 모습을 보이던 우리나라의 노인 빈곤율이 다시 후퇴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건복지부와 통계청에 따르면 2022년 65세 이상 노인 인구의 상대적 빈곤율은 38.1%를 기록했습니다. 2011년 46.5%를 기록한 이후 꾸준히 감소하는 추세를 보이던 노인 빈곤율. 2021년에는 37.6%까지 줄었는데요. 2022년에 다시 0.5%p 증가한 것입니다. 이러한 노인 빈곤율은 우리나라 전체와 비교했을 때에도 높은 수준이었습니다. 전체 상대적 빈곤율인 14.9%의 2배 이상

가난하면 '낳음 당한'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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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콕콕]가난하면 '낳음 당한' 걸까?

최근 SNS상에서 '가난하면 아이를 낳아서는 안 된다'는 주장이 퍼지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생겨난 신조어가 있는데요. 바로 '낳음 당했다'입니다. '가난한 가정에서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태어나 불행하게 산다'는 부정적인 의미가 담긴 말로, 살기 팍팍한 요즘 젊은 세대의 현실을 적나라하게 나타내는 표현입니다. 많은 네티즌들도 '낳음 당했다'라는 표현에 공감했습니다. 현실이 서글프다는 의견도 많습니다. 그런데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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