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반
"동생한테 집 팔았다 다시 사고···" 위법 의심거래 678건 적발
국토교통부가 전국 주택 직거래와 서울·경기 아파트 거래를 조사해 편법 증여와 대출금 유용 등 위법이 의심되는 거래 678건을 적발했다. 특히 전국 주택 직거래에서 적발된 거래의 64%가 서울에 집중됐으며, 강남·서초·송파구 등 강남 3구에서만 140건이 확인됐다.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3월부터 올해 3월까지 신고된 전국 주택 직거래와 올해 1분기 서울·경기 아파트 거래를 대상으로 기획조사를 실시한 결과, 위법 의심거래 678건을 적발했다고 29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