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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투자 훈풍 한미글로벌, 공공 인프라·원전 '영토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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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투자 훈풍 한미글로벌, 공공 인프라·원전 '영토 확장'

한미글로벌이 미국 시장을 중심으로 건설사업관리 수주를 크게 늘리며 글로벌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북미 투자 확대에 힘입어 매출 58%를 해외에서 달성했고, 최근에는 국립공원관리청 연구 용역과 원전, 재생에너지 등 공공 인프라와 에너지 시장 진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미국 내 현지 네트워크와 역량을 기반으로 추가 수주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포스코A&C, 올해건설사업관리(CM) 능력평가 1위

포스코A&C, 올해건설사업관리(CM) 능력평가 1위

포스코그룹 건축·디자인회사인 포스코A&C(대표이사 이필훈)가 건축 설계뿐만 아니라 CM사업 영역에서도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 지난 31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15년도 건설사업관리자 능력 평가’에서 포스코A&C가 시공책임형CM(CM at Risk)실적 1위에 올랐다. 국교부는 올해부터 용역형 CM(CM for Fee)만 공시했던 기존의 평가에서 시공 책임형 CM(CM at Risk) 부문을 새롭게 추가해 구분, 공시 했다. 포스코A&C는 시공 책임형 실적 1373억원, 용역형 실적 162억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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