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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 검색결과

[총 14건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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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건축 완화, 하반기 본격 시행···친환경 요건은 강화

부동산일반

[2025 부동산]재건축 완화, 하반기 본격 시행···친환경 요건은 강화

새해 하반기부턴 재건축 추진이 한결 쉬워질 전망이다. 그간 초기단계에서 족쇄로 작용했던 안전진단을 조합설립 이후에 받아도 되고, 추진준비위원회나 예비추진위 등 예비단계의 추진주체에게도 소유주 연락처 등이 제공될 예정이여서다. 대신 제로에너지 기준 준수 의무화와 층간소음 규제 등이 강화돼 '품질'에 대해선 잣대가 엄격해진다. 지난 11월 14일 국회를 통과한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개정안'이 내년 6월부터 시행된다. 일명 '재건축 패스트

건설업계 한파 지속···그나마 수익내던 '주택·SMR'도 여건 악화

부동산일반

건설업계 한파 지속···그나마 수익내던 '주택·SMR'도 여건 악화

건설업계가 어두운 터널을 통과하고 있다. 원자재 값 폭등으로 원가율이 치솟고 신규 사업 수주도 어려워지고 있어서다. 그나마 주택사업이 버티고 있고 만년 적자인 토목‧플랜트에서도 SMR을 새 먹거리로 발굴하려는 모습이지만, 정국이 어수선해지면서 여건이 악화하고 있다. 건설산업연구원에 따르면 10월 기준 국내 건설업 종사자는 206만1000명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3% 줄어든 숫자다. 건설업 종사자 감소율이 4%대를 기록한 것은

 건물붕괴 포비아···정부의 고심·결단 필요하다

기자수첩

[기자수첩] 건물붕괴 포비아···정부의 고심·결단 필요하다

건설 현장에서 잇달아 붕괴사고가 일어나면서 건설업계에 대한 국민적 불신이 극에 달했다. 붕괴사고의 원인은 다양하다. 광주에선 콘크리트 품질이 주요 원인으로 지적됐다. 안성 물류창고에선 동바리설치 부실이 문제가 됐다. 인천 검단에선 콘크리트 품질 부실과 철근 누락, 설계부실, 감리미흡 등 총체적인 부실이 확인됐다. 일각에선 건축 방식이나 산업구조가 문제라는 지적도 나온다. 보가 없이 층간지붕(슬래브)와 기둥을 곧바로 연결하는 '무량

하나금융 청라 헤드쿼터, 글로벌 건축 시상식서 ‘3관왕’ 달성

은행

하나금융 청라 헤드쿼터, 글로벌 건축 시상식서 ‘3관왕’ 달성

하나금융지주는 청라 헤드쿼터 디자인이 지난 8일 홍콩에서 개최된 ‘2021 MIPIM 아시아 어워드’에서 준공 분야 1위인 ‘골드(Gold)’를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로써 인천 청라에 준공 예정인 하나금융 청라 헤드쿼터는 지난 2월 ‘NBBJ’ 선정 ‘올해의 최우수 프로젝트’를 포함해 세계적 권위의 글로벌 어워드에서 3관왕을 달성하는 영예를 안았다. 지난 9일엔 미국 인테리어 디자인이 주관한 행사에서 미준공 비주거부문 1위를 차지하기

국토부, 전문·투명성 강화 위해 '건축·설계 공모 운영지침' 개정

국토부, 전문·투명성 강화 위해 '건축·설계 공모 운영지침' 개정

국토교통부는 공공 건축설계 공모의 공정성과 투명성,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건축 설계 공모 운영지침'을 개정해 오는 30일부터 시행한다. 국토부가 공개한 개정안에 따르면 공공기관이 발주하는 건축물의 설계 공모 심사위원단은 원칙적으로 건축계획·설계 분야에서 5년 이상 경력을 가진 건축사나 교수로 구성해야 한다. 또한 심사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구조, 시공, 설비 등 기술 분야 전문가가 '전문위원회'를 통해 응모작에 기술 검토 의견을 작

3분기 건축 인허가 면적 전년比 52.3%↑···공급과잉 우려

3분기 건축 인허가 면적 전년比 52.3%↑···공급과잉 우려

올 3분기 건축 인허가 면적이 주택경기 호조에 힘입어 전년 동기대비 52% 이상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시장의 공급과잉 우려도 함께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28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올 3분기 전국의 건축 인·허가 면적은 5568만8000㎡으로 전년 동기보다 52.3% 증가했다. 수도권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83.3% 증가한 1323만1000㎡, 지방은 28.5% 늘어난 2658만㎡를 기록했다.이는 서울 둔촌주공아파트 주택재건축정비사업, 성남시 수성구 신흥주택재건툭아

‘제11회 건축의 날’ 기념식···유일호 국토 “건축투자 활성화 힘모아 달라”

‘제11회 건축의 날’ 기념식···유일호 국토 “건축투자 활성화 힘모아 달라”

국토교통부는 ‘2015년 제11회 건축의 날’ 행사를 5일 오후 4시10분 국립중앙 박물관 대강당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유일호 국토부 장관, 김광우 대한건축학회장 등 각계인사와 건축인 등 500명이 참석한다.행사는 건축 산업 및 문화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를 대상으로 표창을 수여하고, ‘통일 한국의 건축미래’를 주제로 한 강연, 토크쇼 및 전시회가 마련된다. 유일호 국토부 장관은 축사를 통해 앞으로 건축 투자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후

2필지 만으로도 재건축 가능해져···소규모 도시정비 활성

2필지 만으로도 재건축 가능해져···소규모 도시정비 활성

건축 소유주들이 협정만 체결하면 2필지 만으로도 도시정비 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됐다.국토교통부는 이런 내용을 담은 건축협정 제도가 지난해 10월 15일부터 건축법에 반영돼 시범사업 후보지 공모를 거쳐 4곳을 대상지로 선정했다고 8일 밝혔다.실현 가능성 등을 평가해 선정된 시범사업지는 서울 양천구 목동 2필지, 경북 영주시 영주 2동 3필지, 부산 중구 보수동 5필지, 전북 군산 월명동 6필지다.건축협정을 하면 건축물 간 거리를 50㎝ 이상 간격을 두

한화건설, 건축 꿈나무 여행 송년회 행사 개최

한화건설, 건축 꿈나무 여행 송년회 행사 개최

한화건설(대표이사 이근포)은 30일 서울 은평구에 있는 아동복지시설, ‘서울특별시 꿈나무마을’에서 ‘건축 꿈나무 여행 송년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이근포 한화건설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과 한양대학교 건축학부 학생들이 참여했다.봉사단과 꿈나무마을 어린이들은 함께 레크리에이션 활동을 하고, 케이크를 만들며 동심을 키우는 시간을 가졌다. 또 이날 만든 케이크는 꿈나무마을 600여명의 아이들에게 전달됐다.행사에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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