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고팍스서 비정상 로그인 시도···"고객 자산 피해 없어" 고팍스에서 비정상적인 로그인 시도가 있었으나 고객 자산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고팍스 운영사 스트리미는 이상거래탐지시스템을 이용해 이 사안을 포착하고 대응했다. 금융당국의 발표에 따르면 이번 사건은 스트리미를 포함해 16곳의 금융회사가 침해사고 대상에 포함됐다. 고팍스는 차세대 IT 시스템 업그레이드를 통해 보안 체계를 강화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