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1050마력 페라리, 전기로 달린다···'루체' 국내 상륙
페라리가 브랜드 첫 전기 스포츠카인 '루체'를 한국 시장에 공개하며 전동화 흐름이 럭셔리·초고성능 자동차 시장으로 확산되고 있다. 4도어 5인승 모델인 루체는 122kWh 배터리와 네 바퀴 각각의 독립 전기모터로 1050마력의 최고출력과 2.5초의 0→100km 가속 성능을 자랑한다. 삼성디스플레이 OLED 시스템과 러브프롬 디자인을 접목해 미래지향적 경험을 제공하며, 페라리만의 강렬한 주행 감각을 전기차 시대에도 유지하는 것이 핵심 과제로 부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