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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처 검색결과

[총 68건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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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처 "오전 11시부터 윤 대통령 조사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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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처 "오전 11시부터 윤 대통령 조사 시작"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내란 수괴 혐의로 체포한 윤석열 대통령 조사를 시작했다. 공수처는 15일 공지를 통해 "오전 11시부터 공수처 338호 영상녹화조사실에서 피의자 조사가 시작됐다"고 밝혔다. 조사는 이재승 공수처 차장이 직접 진행 중이다. 검사 출신인 이 차장은 사법연수원 30기로 윤 대통령보다 7기수 아래다. 당초 주임 검사인 차정현 부장검사가 조사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지만, 현직 대통령 사건이라는 사안의 중대성을 고려해 차장이

최상목 대행 "尹 체포영장 충돌 없어야...불행한 사태 시 책임 물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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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목 대행 "尹 체포영장 충돌 없어야...불행한 사태 시 책임 물을 것"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5일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체포영장 집행이 시작된 데 대해 "물리적 충돌이 발생할 경우 엄중히 책임을 묻겠다"고 말했다. 최 권한대행은 이날 새벽 기자들에게 배포한 메시지에서 "국가기관 간의 물리적 충돌은 국민의 신뢰와 국제사회 평가에 돌이킬 수 없는 피해를 가져올 것이기에 그 어떤 이유로도 허용될 수 없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지금 이 상황은 대한민국의 질서와 법치주의 유지를 위

공조본 "尹 체포영장 기한연장 위해 서부지법에 재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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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조본 "尹 체포영장 기한연장 위해 서부지법에 재청구"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와 경찰 국가수사본부가 참여하는 공조수사본부가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체포영장 유효기간 만료를 몇 시간 앞두고 기한 연장에 나섰다. 12·3 비상계엄 사태를 수사 중인 공수처는 6일 "공조수사본부는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체포영장 기한을 연장하기 위해 서울서부지법에 영장을 재청구했다"고 밝혔다. 공수처는 지난달 31일 서울서부지법으로부터 유효기간이 이날 밤 12시까지인 윤 대통령에 대한 체포 영장을 발부받았다. 앞서

인수위 "공수처, 너무 미흡···제도 개선 필요성 공감"(종합)

인수위 "공수처, 너무 미흡···제도 개선 필요성 공감"(종합)

대통령직인수위원회는 30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에 대해 중립성을 잃었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인수위 정무사법행정분과 간사인 국민의힘 이용호 의원은 이날 종로구 통의동 인수위 사무실에서 공수처와 간담회를 한 뒤 브리핑에서 "공수처에 대한 국민적인 신뢰가 거의 바닥"이라며 "공수처가 기대에 너무 미흡했다는 비판 여론이 있고, 공수처장에게도 책임이 있는 것 아니냐는 국민 여론이 있다는 것을 (공수처에) 얘기했다"고 밝혔다. 이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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