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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 검색결과

[총 242건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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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 "3월 소비자물가 2.1% 상승···가공식품가격 인상 영향"

금융일반

한은 "3월 소비자물가 2.1% 상승···가공식품가격 인상 영향"

한국은행은 2일 오전 본관 16층 회의실에서 김웅 부총재보 주재로 물가상황 점검회의를 열고 최근의 물가 상황과 향후 물가 흐름을 점검했다고 2일 밝혔다. 김웅 부총재보는 3월 물가상승률에 대해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2.1%로 높아졌다"며 "석유류가격 상승세 둔화에도 가공식품가격, 대학등록금 등이 인상된 영향"이라고 설명했다. 석유류가격은 국제유가 하락으로 오름폭이 크게 축소(6.3%→2.8%)됐다. 반면 가공식품은 주요 식음료 제품가격 인상으로 상

주유소 기름값 4주 연속 하락···국제 유가 하락 영향

일반

주유소 기름값 4주 연속 하락···국제 유가 하락 영향

국내 주유소 휘발유와 경유의 주간 평균 가격이 4주 연속 하락했다. 8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3월 첫째 주(2~6일) 전국 주유소 휘발유 평균 판매가는 L당 1715.8원으로 직전 주 대비 6.9원 하락했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서울은 직전 주 대비 8.2원 내린 1775.4원이었으며 대구가 전주 대비 9.9원 하락한 1683.4원으로 가격이 가장 낮은 곳으로 조사됐다. 상표별로 살펴보면 SK에너지 주요소가 L당 평균 1725.0원으로 가장 높았고 자가상표

11주 연속 뛰는 기름값···경유도 평균 1500원 넘었다

일반

11주 연속 뛰는 기름값···경유도 평균 1500원 넘었다

국제 유가가 강보합세를 나타낸 상황에서 원-달러 환율 급등의 영향으로 국내 주유소에서 판매되는 휘발유와 경유 가격이 11주 연속으로 올랐다. 28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이 집계·발표한 바에 따르면 12월 넷째 주 전국 주유소 휘발유 평균 판매가는 직전 주 대비 1리터당 9원 상승한 1662.2원을 기록했다. 전주 대비 상승 폭은 12월 첫째 주 3.6원, 둘째 주 4.3원, 셋째 주 7원에 이어 확대되는 추세가 이어졌다. 지역별로는 서울지역 주유소의

중동 분쟁에 中까지 겹쳤다···혼란의 정유업계

에너지·화학

중동 분쟁에 中까지 겹쳤다···혼란의 정유업계

국내 정유업계가 중동 분쟁에 이어 중국의 경기침체에 맥을 못 추고 있다. 특히 이들의 실적을 가늠짓는 국제유가마저 힘을 쓰지 못하는 모습이다. 17일 한국석유공사 오피넷에 따르면 수입 원유 가격 기준이 되는 두바이유는 16일(현지시간) 배럴당 74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연중 최고치였던 지난 4월 5일(90.89달러)보다 18.5% 감소한 수치다. 앞서 국제유가는 올해 초 중동 분쟁 여파에 꾸준히 오름세를 보였다. 1월 초 70달러선으로 출발한 국제유가는 2월 들

주유소 기름값 내림세···휘발유1655원·경유 1484원

에너지·화학

주유소 기름값 내림세···휘발유1655원·경유 1484원

이번 주 국내 주유소 휘발유와 경유의 주간 평균 판매 가격이 동반 하락세를 보였다. 15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6월 둘째 주(9∼13일) 전국 주유소 휘발유 평균 판매가는 직전 주 대비 L당 12.2원 하락한 1654.8원으로, 6주 연속 하락했다. 지역별로 가격이 가장 높은 서울이 직전 주보다 15.4원 하락한 1714.0원, 가격이 가장 낮은 대구는 10.8원 하락한 1619.7원으로 각각 집계됐다. 가장 저렴한 상표는 알뜰주유소로, L당 평균가는 1629.8원

국제유가·환율 하락세···韓 철강업계 숨통 트이나

중공업·방산

국제유가·환율 하락세···韓 철강업계 숨통 트이나

글로벌 경기침체로 보릿고개를 넘고 있는 국내 철강업계가 국제유가와 원·달러 환율 동반 하락에 한시름을 놓은 모양새다. 다만 하락세가 미미해 향후 큰 폭의 내림세가 더욱 필요한 상황이다. 14일 한국은행의 '2024년 5월 수출입물가지수'에 따르면 지난달 국제유가는 배럴당 평균 84.04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전월 대비 약 5.8% 하락한 수준이다. 유가 하락은 미국 연방준비위원회(Fed·연준)가 연내 금리 인상을 기존 세 차례에서 한 차례만 인하할 것이라

산업부, '치솟는 국제유가'···국내 정유업에 국민 전가 안 되도록 '당부'

스토리포토

[스토리포토]산업부, '치솟는 국제유가'···국내 정유업에 국민 전가 안 되도록 '당부'

산업통상자원부가 3일 오후 서울 종로구 무역보험공사에서 석유시장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중동 지역 정세 불안으로 석유 시장의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정유업계가 국내 석유 가격 인상 보임에 따라 정부와 석유 가격 안정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했다.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모두발언을 통해 "지난 4월 들어 물가는 하락되고 수출은 증가돼 우리나라 경제에 훈풍이 찾아왔으나, 민생의 어려움은 지속중인 상태이다"고 진단했다

"고점 또 고점"···정유업계, 상반기 유가 상승에 '함박웃음'

에너지·화학

"고점 또 고점"···정유업계, 상반기 유가 상승에 '함박웃음'

정유업계 실적 지표인 국제유가가 최근 중동의 지정학적 불안으로 연일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에 따라 최근 부진한 실적을 기록하고 있는 정유사들의 상반기 실적에도 업계 이목이 쏠린다. 15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14일(현지시간) 5월물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배럴당 85.52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이는 전 거래일 대비 0.16% 하락한 수준이나, 연초 WTI가 70달러 선을 상회했던 것과 비교하면 무려 10달러 이상 높은 수

주유소 기름값 상승세···휘발유 26.3원·경유 11.1원↑

일반

주유소 기름값 상승세···휘발유 26.3원·경유 11.1원↑

이번 주 국내 주유소의 휘발유·경유 평균 판매가격이 동반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이달 둘째 주(7∼11일) 전국 주유소 휘발유 평균 판매가는 리터(L)당 1673.3원으로 전주 대비 26.3원 상승했다. 전국에서 가장 가격이 높은 제주는 34.1원 오른 1757.6원, 최저가 지역인 대구는 3.01원 상승한 1645.1원을 기록했다. 상표별로 보면 최고가 주유소는 GS칼텍스(1681.6원)으로 나타났으며 알뜰주유소는 1646.0원으로

고공행진 국제유가에 국내 기름값도 '쑥'···정유·해운 '희비'

에너지·화학

고공행진 국제유가에 국내 기름값도 '쑥'···정유·해운 '희비'

국제유가가 최근 중동의 지정학적 리스크에 오름세를 보이면서 정유업계와 해운업계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통상 고유가는 정유업계 실적 개선 요인으로 판단되는 반면, 해운업계에서는 연료비 부담으로 해석된다. 2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국제유가는 최근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갈등이 확대됨에 따라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 21일에는 3월물 미국 서부 텍사스산원유(WTI)가 배럴당 78.1달러를 나타내 올해 들어 두 번째로 높은 기록을 썼고, 이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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