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오름테라퓨틱, BMS 기술이전 항암제 개발 중단···1억달러 반환 의무 없어
오름테라퓨틱이 브리스톨마이어스스큅(BMS)에 기술이전한 급성골수성백혈병 치료제 후보물질 ORM-6151의 임상 개발이 중단됐다. 이에 따라 양사의 자산양수도 계약도 종료됐으며 추가 마일스톤 최대 8000만달러 지급 의무가 소멸한다. 다만 오름테라퓨틱이 이미 수령한 계약금 1억달러는 반환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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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
오름테라퓨틱, BMS 기술이전 항암제 개발 중단···1억달러 반환 의무 없어
오름테라퓨틱이 브리스톨마이어스스큅(BMS)에 기술이전한 급성골수성백혈병 치료제 후보물질 ORM-6151의 임상 개발이 중단됐다. 이에 따라 양사의 자산양수도 계약도 종료됐으며 추가 마일스톤 최대 8000만달러 지급 의무가 소멸한다. 다만 오름테라퓨틱이 이미 수령한 계약금 1억달러는 반환하지 않는다.
제약·바이오
항체 아닌 페이로드가 갈랐다···오름, 'AML 플랫폼' 경쟁력 재확인
오름테라퓨틱의 CD123 표적 단백질분해제-항체접합체 ORM-1153이 미국 임상 1상 진입을 앞두고 있다. 피베키맙 등 기존 ADC와 달리 GSPT1 분해 기전으로 TP53 변이에도 효능 저하가 거의 나타나지 않아 플랫폼 기술의 사업성 및 기대감이 부각된다.
제약·바이오
신라젠 BAL0891, 美 희귀의약품 지정···백혈병 신약 개발 속도
신라젠이 개발 중인 항암 후보물질 BAL0891이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희귀의약품으로 지정됐다. BAL0891은 급성골수성백혈병(AML) 치료를 목표로 하며, 기존 치료제 내성 환자에게 새로운 대안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지정으로 임상시험 지원, 세액공제, 신속 심사 등 혜택과 미국 시장 독점권 가능성을 확보했다.
제약·바이오
[ETF 편입 바이오]오름테라퓨틱, AACR서 '표적 항암제' 전임상 공개···혈액암 신약 가늠자
오름테라퓨틱은 미국암연구학회(AACR 2026)에서 급성골수성백혈병 치료 후보물질 ORM-1153의 전임상 데이터를 공개한다. 자체 링커 및 표적단백질분해(DAC) 플랫폼의 효능과 안전성을 검증하며, 임상시험계획(FDA IND) 제출을 앞두고 임상 진입 가능성을 점검한다. 최근 기술이전 성공과 1450억 자금 조달을 통해 혈액암 신약 개발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다.
종목
[특징주]신라젠, 美 FDA 임상승인 소식에 20%대 급등
신라젠의 주가가 미국 FDA로부터 항암제 BAL0891의 임상시험 계획 변경 승인을 받으며 급등했다. 이는 급성 골수성 백혈병에 대한 임상 확대 승인 덕분이며, 신라젠은 크로스파이어 온콜로지 홀딩스와의 계약으로 물질 및 바이오마커 특허권을 취득하여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제약·바이오
신라젠 'BAL0891' 혈액암으로 적응증 확장···"美임상 계획 변경 신청"
신라젠이 스위스 제약사 바실리아사로부터 도입한 표적항암제 'BAL0891'의 적응증을 급성 골수성 백혈병(AML)으로 확대한다. 신라젠은 미국식품의약국(FDA)에 적응증 확대를 위한 임상시험계획(IND) 변경 승인 신청을 완료했다고 12일 밝혔다. 현재 고형암을 대상으로 진행 중인 임상을 넘어 혈액암 분야까지 파이프라인을 확장해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이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AML은 재발률이 높고 예후가 불량한
제약·바이오
한미약품 "급성골수성백혈병 신약, 3제 병용요법 임상 진행"
한미약품은 자사의 급성골수성백혈병(AML) 치료 혁신신약 '투스페티닙(이하 TUS)'을 투스페티닙, 베네토클락스(이하 VEN), 저메틸화제(이하 HMA)의 삼제 병용요법(TUS+VEN+HMA) 파일럿 연구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9일 밝혔다. TUS를 개발중인 한미약품 파트너사 앱토즈는 지난달 26일(미국 동부표준시) 자사 보도자료 및 연간 실적 발표를 통해 TUS의 진전된 임상 데이터와 앞으로의 주요 이벤트를 공개했다. TUS는 골수성 악
제약·바이오
상트네어 '백혈병치료제' 국가신약개발사업 과제 선정
바이오노트 관계사 상트네어바이오사이언스(이하 상트네어)는 급성골수성백혈병 치료제로 개발 중인 'CTN008'이 2023년도 3차 국가신약개발사업(KDDF)의 선도물질 개발 과제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이에 따라 상트네어는 국가신약개발사업단으로부터 2년간 CTN008의 선도물질 개발을 위한 지원을 받게 됐다. 상트네어는 혁신적인 항체치료제 플랫폼인 'Twin Fc-ICE'를 기반으로 파이프라인을 개발하고 있다. Twin Fc-ICE는 기존 항체
제약·바이오
한미약품 급성골수성백혈병 신약 '단독·병용요법' 효과 확인
한미약품은 급성골수성백혈병(AML) 치료 혁신신약 '투스페티닙(이하 TUS)'의 진전된 임상 데이터가 미국혈액학회(ASH)에서 구연으로 발표됐다고 11일 밝혔다. TUS를 개발 중인 한미약품 파트너사 앱토즈는 지난 9일(현지시각)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미국혈액학회에서 TUS의 진전된 임상 데이터가 구연으로 발표됐다고 자사 보도자료를 통해 밝히며, 이와 관련한 상세한 임상 프로파일을 공개했다. MD 앤더슨 암센터 교수인 나발 G
제약·바이오
엠투엔 "파실렉스 백혈병치료제, 美 임상1상 계획 승인"
엠투엔은 미국 합작법인 그린파이어바이오가 투자한 파실렉스가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급성골수성백혈병(AML) 치료제 개발을 위한 임상 1상 계획(IND) 신청을 승인받았다고 9일 밝혔다. 파실렉스의 'PCLX-001'은 N-미리스토일레이즈 억제제(NMT 억제제)로 세계 최초이자 유일하게 임상을 진행 중인 신약후보물질이다. 현재 캐나다의 4개 병원에서 비호지킨 림프종(NHL) 및 고형암 환자를 대상으로 연구되고 있으며, 이번 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