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정상회담’ 기미가요 논란 재차 사과 “큰 실망 안겨드려 죄송하다”
‘비정상회담’ 측이 기미가요 논란에 대해 거듭 사과했다. 3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본 방송에 앞서 “‘비정상회담’ 1회와 17회에서 일본 대표 등장 시 배경음악으로 기미가요가 사용되어 국민적 정서를 해치고 시청자 여러분께 큰 실망을 안겨드렸다”고 자막을 통해 사과했다. 이어 “기미가요를 세심하게 걸러내지 못한 제작진의 잘못이다. 이에 모든 책임을 통감하며 책임프로듀서 겸 연출이 경질됐고, 외주 음악감독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