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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기업용 사설인증서' 시장 본격 개화···신한·하나은행도 참전
신한은행과 하나은행이 개인·법인사업자용 사설인증서를 도입할 계획이다. 신한은행은 이미 솔루션 개발을 완료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다. 하나은행은 사업자용 인증서 솔루션 도입을 위해 외주업체를 구하는 중이다. 이로써 국내 주요 은행들이 사업자 사설인증서 시장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사설인증서는 기업의 인증 업무에 필수적이며, 법인의 국가 행정기관 활용 범위도 확대되어 기업금융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