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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홍 검색결과

[총 32건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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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사건’ 주범 따로 있는 데···사실상 피해자된 SK

‘SK사건’ 주범 따로 있는 데···사실상 피해자된 SK

SK그룹이 총수 공백에 따른 실적악화로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 법원은 김원홍씨(전 SK해운 고문)를 SK횡령사건의 핵심주범으로 지목했다. 주범 없이 재판을 받고 수감 중인 최태원 SK 회장이 사실상 피해자가 됐다는 지적이다.서울고법 형사6부(김상환 부장판사)는 지난 25일 SK그룹 총수 형제의 횡령 사건에 가담한 김씨에 대항 항소심에서 원심을 파기하고 징역 4년6월을 선고했다. 1심보다 형량을 1년 더 높였다.재판부는 “다른 공범들에게 지배적 영향력을

檢, 김원홍 前 SK해운고문 항소심서 징역 5년 구형

檢, 김원홍 前 SK해운고문 항소심서 징역 5년 구형

검찰이 4일 SK그룹 총수 형제의 횡령 사건 공모혐의의 김원홍 전 SK해운 고문에 대한 항소심에서 원심 때와 같이 징역 5년을 구형했다.서울고법 형사6부(김상환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항소심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피고인이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고도 현재까지 전혀 반성하지 않고 있다”며 엄벌을 요청했다.검찰은 “피고인의 주장을 인정하고 양보하더라도 최소 징역 5년 이상 8년 이하의 구간에 해당한다”며 “원심에서 내려진 징역 3년 선고는 가볍

최태원 회장, SK하이닉스 인수 결심한 배경은?

최태원 회장, SK하이닉스 인수 결심한 배경은?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김원홍 전 SK해운 고문의 조언으로 SK하이닉스 인수를 결정한 것으로 밝혀졌다. 또한 김준홍 전 베넥스인베스트먼트가 한때 SK그룹에서 승승장구했던 것 또한 김 전 고문의 인사청탁이 배경이었다.19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0부(재판장 설범식 부장판사)의 심리로 열린 김 전 고문에 대한 공판에서 최태원 회장이 증인으로 출석했다.이날 공판에서 김 전 고문 측의 변호인의 증인심문을 통해 최 회장과 김 전 고문과의 개인적인 관계

‘SK사건’ 김원홍 첫재판···최태원 상고심 변수로

‘SK사건’ 김원홍 첫재판···최태원 상고심 변수로

SK그룹 계열사 펀드자금 횡령 혐의로 기소된 최태원 회장에 대한 대법원 심리가 진행 중인 가운데 김원홍 전 SK해운 고문의 첫 공판이 지난 28일 열렸다. 같은 사건을 두고 다른 재판이 동시에 진행 중인 셈이다. 이 때문에 김씨의 공판 결과가 최 회장의 상고심에 어떤 변수로 작용할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김씨는 최 회장, 최재원 SK그룹 수석부회장, 김준홍 전 베넥스인베스트먼트 대표 등과 공모해 SK그룹의 계열사 자금 465억원을 횡령한 혐의로 지난 10월

檢, SK횡령사건 공범 김원홍 구속 기소

檢, SK횡령사건 공범 김원홍 구속 기소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여환섭 부장검사)는 14일 김원홍 전 SK해운고문을 SK그룹 최태원 회장 횡령사건의 공범으로 보고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혐의로 구속 기소했다.검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2008년 10월쯤 최 회장이 SK그룹의 주요 계열사가 1000억원대 펀드를 창업투자회사인 베넥스인베스트먼트에 출자하게 한 뒤, 최 회장이 필요한 465억원대 자금을 횡령하는데 관여한 혐의를 받고 있다. 현재 김씨는 김준홍 전 베넥스인베스트먼트 대표와의 개

왠지 개운찮은 SK 항소심 재판

[기자수첩]왠지 개운찮은 SK 항소심 재판

계열사 자금 450억원을 횡령한 혐의로 기소된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다. 1심에서 무죄였던 최재원 부회장까지 유죄 선고를 받고 법정 구속됐다.최 회장에 이어 최 부회장까지 구속되면서 SK그룹 임직원들은 허탈함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특히 이번 사건의 핵심인물로 꼽히는 김원홍씨(SK해운 전 고문) 증언이 빠진 채 선고가 이뤄졌다는 점에서 찜찜함을 남겼다는 평가다.김씨가 국내로 송환되면서 SK그룹 측은 김씨의 증인채

김원홍 전 SK고문, 영장 실질 심사서 혐의 모두 부인

김원홍 전 SK고문, 영장 실질 심사서 혐의 모두 부인

김원홍 전 SK해운 고문이 29일 열린 영장 실질 심사에서 혐의를 모두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 전 고문은 SK그룹 총수 형제 횡령 사건의 공범 혐의를 받고 있다. 김 전 고문은 이날 오전 서울중앙지법 321호 법정에서 열린 심문에서 “검찰이 주장하는 465억원 횡령은 김준홍 전 베넥스인베스트먼트 대표와의 개인적 금전거래일 뿐”이라며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 전 고문의 변호인은 “465억원 중 201억원은 김 전 대표가 김원홍 씨에게 개인적

檢 'SK 최태원 횡령사건' 공범 김원홍씨 구속영장

檢 'SK 최태원 횡령사건' 공범 김원홍씨 구속영장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여환섭 부장검사)는 28일 SK 최태원 회장의 횡령 사건에서 공범으로 가담한 혐의(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로 김원홍 전 SK해운 고문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검찰에 따르면 김씨는 2008년 10월께 최태원 회장이 창업투자회사인 베넥스인베스트먼트에 SK그룹의 주요 계열사로 하여금 1천억원대의 펀드 출자를 하게 한 뒤 최 회장이 필요로 하는 465억원대의 자금을 횡령하는 데 관여한 혐의를 받고 있

최태원 공판, 핵심 없는 판결··· ‘재판부 만용’ 불만도

최태원 공판, 핵심 없는 판결··· ‘재판부 만용’ 불만도

최태원 SK회장이 징역 4년을 선고 받았다. 하지만 사건의 핵심으로 여겼던 김원홍 전SK해운 고문에 대한 증인채택이 재판부에 의해 일방적으로 차단돼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서울고등법원 형사4부(부장판사 문용선)는 27일 회삿돈을 횡령한 혐의로 기소된 최태원 SK회장을 징역 4년을, 동생 최재원 수석부회장에게는 징역 3년6월을 선고하고 법정구속 했다.이날 재판부는 핵심 증인으로 지목받아온 김 전 고문이 국내로 송환됐고, 변호인 측이 김 전 고문을

법원, 최태원 회장 사건 유죄 인정...김원홍 증언 불필요

[속보]법원, 최태원 회장 사건 유죄 인정...김원홍 증언 불필요

SK사건의 항소심 재판부가 최태원 회장과 최재원 부회장의 횡렴혐의에 대한 예비적 공소사실을 유죄로 인정했다.서울고법 형사합의4부(재판장 문용선 부장판사)는 27일 특가법상 횡령혐의로 기소된 최 회장에 대한 항소심 공판에서 “최태원 피고인이 펀드출자금 선지급에 관여했다는 사실이 충분히 인정된다”고 밝혔다. 재판부는 “주의적 공소사실과 예비적 공소사실이 범행 동기에 차이가 있지만 계열사 펀드자금을 횡령했다는 본질은 다르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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