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증권일반
거래소, 내년 단일가매매 적용 저유동성종목 예비발표
한국거래소가 거래 빈도가 낮은 종목(저유동성 종목)에 대한 가격 발견 기능 제고에 나섰다. 10일 거래소는 2025년도 1년간 단일가매매 방식으로 거래될 저유동성종목을 예비 선정해 발표했다. 저유동성종목은 상장주식 유동성 수준을 1년(지난해 10월~올해 9월) 단위로 평가해 평균 체결주기가 10분을 초과하는 경우로 분류되며 유동성공급자(LP)지정종목 등은 제외된다. 유동성 평가 결과 예비 선정된 종목은 총 24종목으로 유가증권시장에서 22종목, 코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