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음료 [단독]하림산업, 2년 만에 '대리점 영업' 부활 하림산업이 영업손실 확대와 기존 대형 유통채널 전략의 한계에 부딪혀 2년 만에 대리점 영업을 재개했다. 경력직 채용 및 신임 임원 선임으로 대리점 영업 조직을 강화하고 로컬 마트·농협·소매점을 중심으로 유통망을 확대할 계획이다. 매출 성장이 수익에 연결되지 않자, 지역 거래처 확보를 통한 안정적 수익 기반 마련에 나선 것으로 분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