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턴투자운용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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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턴운용, 경영전략회의 개최···"조직 내 협업·실행력 강화"

증권·자산운용사

마스턴운용, 경영전략회의 개최···"조직 내 협업·실행력 강화"

마스턴투자운용은 지난 17일 서울 강남교보타워 드림홀에서 신년 경영전략회의를 열고 회사가 나아가야 할 방향과 전략을 논의했다고 20일 밝혔다. 마스턴투자운용은 운용 자산 안정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높이는 데 주력하겠다는 방침이다. 이날 회의에서 각 부문 사업계획 발표와 성공적인 매각 사례 공유, 그룹 토론 등을 진행했다. 회의 참석자들은 불확실한 경제 환경에서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루기 위해 도전과 혁신의 자세가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하

마스턴투자운용, 대규모 조직개편 단행···국내부문 부대표직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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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턴투자운용, 대규모 조직개편 단행···국내부문 부대표직 신설

마스턴투자운용이 불확실한 시장 환경에 대응하고 지속 가능 성장을 위한 2025년 대규모 정기 조직개편 및 인사를 단행했다. 6일 마스턴투자운용은 홍성혁 대표이사가 이끄는 국내부문에 3개의 부대표직을 신설한다. 업무 효율성과 전문성을 제고하기 위해서다. 신임 부대표는 '원 마스턴 스피릿(One Mastern Spirit)'을 통해 조직 내 협업 문화를 고취하고, 전문 분야별 성장 로드맵을 제시하는 역할을 맡는다. 박경배 부대표는 신규 펀드 설립을 통한 영업

마스턴투자운용, F&F에 '센터포인트 강남' 매각 완료

증권일반

마스턴투자운용, F&F에 '센터포인트 강남' 매각 완료

대체투자 전문 자산운용사 마스턴투자운용이 국내 패션기업 F&F에 강남 권역 신축 오피스 '센터포인트 강남'을 매각했다. 13일 마스턴투자운용은 지난 10월 31일 센터포인트 강남의 사용승인을 받아 올해 말 F&F에 양도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0월 마스턴투자운용은 F&F를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하고 약 2개월 뒤인 12월 자산을 선매각한 바 있다. 매매금액은 3519억원으로 3.3㎡당 약 4300만원 규모다. F&F은 추가 내부 인테리어 공사를 진행한 후 내년

현대커머셜, 마스턴투자운용 출신 임원 영입···자산운용사 설립 초읽기?

금융일반

현대커머셜, 마스턴투자운용 출신 임원 영입···자산운용사 설립 초읽기?

현대커머셜이 이용규 전 마스턴투자운용 캐피털마켓(CM)부문 부대표(전무)를 G SPO 실장으로 선임했다. 이 전무가 마스턴자산운용을 퇴사할 당시 새로 설립하는 자산운용사에 합류할 것이란 이야기가 나왔던 만큼 현대커머셜의 자산운용사 설립 작업이 막바지에 다다른 것이 아니냐는 분석이다. 25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현대커머셜은 지난달 14일 이용규 전 마스턴투자운용 CM부문 전무를 G SPO 실장(전무)으로 영입했다. 'G SPO'는

마스턴운용, 신임 대표에 남궁훈 전 신한리츠운용 대표 내정

증권일반

마스턴운용, 신임 대표에 남궁훈 전 신한리츠운용 대표 내정

마스턴투자운용이 남궁훈 전(前) 신한리츠운용 대표이사를 신임 대표이사로 내정했다. 4일 마스턴투자운용은 임원후보추천위원회와 이사회를 열고 남궁훈 이사회 의장을 신임 경영총괄 대표이사로 내정했다고 밝혔다. 오는 19일 주주총회 의결을 통해 공식 취임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마스턴투자운용은 3인 각자대표 체제(남궁훈, 이상도, 홍성혁)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번 남궁훈 대표의 내정은 마스턴투자운용 설립 이래 외부 전문 경영인이 최초로 대

마스턴투자운용, 해외부문 대표로 조용민 부대표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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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턴투자운용, 해외부문 대표로 조용민 부대표 선임

마스턴투자운용은 조용민 리츠부문 부대표를 해외부문 대표로 선임했다고 11일 밝혔다. 마스턴투자운용은 지난 10일 주주총회를 개최해 조용민 리츠부문 부대표를 해외부문 대표로 선임하는 안건을 의결했다. 조용민 대표는 주주총회 의결 즉시 리츠부문과 함께 해외부문 대표의 역할을 맡게 됐다. 조용민 대표는 연세대학교 건축공학과 졸업 후 국내 건설사에서 커리어를 시작했다. 이후 미국 뉴욕대학교에서 부동산금융 석사학위를 취득했고, 삼성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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