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자산운용사
하나증권, 생산적 금융 전환 시동···발행어음으로 모험자본 늘린다
하나증권이 첫 자체 발행어음인 '하나 THE 발행어음'을 출시하며 모험자본 공급과 산업 생태계 지원에 나섰다. 수시형과 약정형 더해 특판상품은 최대 연 3.6% 금리를 제공한다. 조달 자금은 중소·중견기업의 단계별 성장 지원과 혁신 산업 투자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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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생산적 금융 전환 시동···발행어음으로 모험자본 늘린다
하나증권이 첫 자체 발행어음인 '하나 THE 발행어음'을 출시하며 모험자본 공급과 산업 생태계 지원에 나섰다. 수시형과 약정형 더해 특판상품은 최대 연 3.6% 금리를 제공한다. 조달 자금은 중소·중견기업의 단계별 성장 지원과 혁신 산업 투자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증권일반
이찬진 금융감독원장, 종합투자계좌(IMA) 가입···모험자본 공급 강화 신호
금융감독원장이 국내에서 처음 출시된 종합투자계좌(IMA)에 직접 가입하며 모험자본 공급 활성화와 투자자 보호 의지를 밝혔다. 한국투자증권과 미래에셋증권 방문을 통해 IMA 자금 운용 상황과 관리·감독 체계를 점검했으며, 혁신기업 육성과 투자자 보호 방안 강화를 위한 업계와의 협력도 강조했다.
증권일반
금융당국, 부동산 투자 규제 강화로 자금 모험자본 유도
금융당국이 증권사의 부동산 투자에 대한 규제를 강화하고, 자금이 부동산에서 모험자본으로 이동하도록 관련 제도를 개정한다. 영업용순자본비율 위험값을 사업장 단계와 LTV에 따라 차등 적용하고, 부동산 총 투자금액을 자기자본 100% 이내로 제한한다. 모험자본 공급의무 실적 인정 범위도 조정할 예정이다.
증권일반
금융위, 혁신기업 자금 숨통···사모펀드 '원스트라이크 아웃' 도입
금융위원회가 모험자본 공급 확대와 동시에 사모펀드에 대한 '원스트라이크 아웃' 제도를 도입해 시장 규율을 강화한다. 대형 증권사를 중심으로 혁신기업에 20조원 이상을 투입할 예정이며, 비상장 주식의 거래 인프라도 개선한다.
증권일반
이억원 "장기적 성장에 대한 투자, 가장 생산적인 금융의 장"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자본시장을 미래 성장의 핵심 플랫폼으로 육성하기 위해 각계 전문가와 방안을 논의했다. 비상장주식 전자등록기관 허용, PEF 규제 글로벌 정비, 기관투자자 책임 강화 등으로 혁신기업 지원과 생산적금융 체계를 강화하는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
금융일반
우리금융, 생산적금융 1호 펀드 연내 출시···2조 규모 투자 본격화
우리금융그룹이 미래동반성장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그룹 공동투자펀드 1호와 모험자본 투자를 연내 출시·개시한다. 그룹 내 자회사가 직접 출자하는 방식으로 반도체, AI, 2차전지 등 첨단 전략산업 지원에 집중하며, 장기적 생산적금융 투자와 민간주도 자본공급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한 컷
[한 컷]업계 대표해 발언하는 김영성 KB자산운용 대표
김영성 KB자산운용 대표가 28일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에서 열린 '모험자본 생태계와 상생금융 활성화를 위한 중소벤처기업부·금융감독원 업무협약식'에서 업계를 대표해 발언하고 있다.
한 컷
[한 컷]금융투자업계 대표해 '상생금융 활성화' 협약식 참석한 서유석 금투협회장
서유석 금융투자협회장이 28일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에서 열린 '모험자본 생태계와 상생금융 활성화를 위한 중소벤처기업부·금융감독원 업무협약식'에서 금융투자업계를 대표해 발언하고 있다.
증권·자산운용사
NH투자증권, AI·중소기업에 3150억 투입하며 '생산적 금융' 속도
NH투자증권이 AI·반도체 등 혁신산업과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총 3150억원 규모의 투자를 집행한다고 밝혔다. 벤처펀드와 금융 지원 투트랙 전략을 통해 성장성과 안정성을 모두 고려한 지원에 나서며, '생산적 금융' 실현 및 민간 주도의 산업 성장 가속화를 목표로 한다.
증권·자산운용사
금감원, 한투·미래·키움 C레벨 소집··· "모험자본·건전성·투자자보호 3대 과제"
금융감독원이 한국투자증권·미래에셋증권·키움증권에 '실질적 모험자본 공급', '단기 조달 리스크 관리', '예방 중심 투자자보호' 등 3대 과제를 수행할 것을 당부했다. 금융감독원은 20일 운용·리스크·준법 등 최고책임자급(C레벨) 임원들과 종합투자계좌(IMA)·발행어음 취급 관련 간담회를 열고 해당 과제를 전달했다. 금감원 9층 회의실에서 열린 해당 간담회에는 서재완 금융투자 부원장보와 자본시장감독국장, 금융투자검사1국장, 3개사의 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