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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상승률 검색결과

[총 62건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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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환율 영향"···1월 물가상승률 한은 목표치 넘긴 2.2%

금융일반

"고환율 영향"···1월 물가상승률 한은 목표치 넘긴 2.2%

1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5개월 만에 한국은행의 물가안정 목표치(2%)를 넘어선 2.2%를 기록했다. 12월 초부터 지속된 고환율이 소비자물가 상승률을 끌어올린 것이다. 한국은행은 5일 오전 김웅 부총재보 주재로 '물가 상황 점검회의'를 열고 최근 물가 상황과 향후 물가 흐름을 점검했다. 김 부총재보는 "1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석유류가격이 환율‧유가 상승으로 오름폭이 크게 확대되면서 전월 대비 0.3%p 높아진 2.2%로 높아졌다"며 "근원물가 상승률도 개

불법 비상 계엄 여파···글로벌 IB "올해 韓 경제성장률 1.7%"

금융일반

불법 비상 계엄 여파···글로벌 IB "올해 韓 경제성장률 1.7%"

불법 비상 계엄과 이에 따른 대통령 탄핵 등을 이유로 글로벌 투자은행들이 앞다퉈 우리나라의 스태그플레이션 심화 가능성을 전망하는 보고서를 내놓고 있다. 지난 7일 글로벌 투자은행 8곳의 올해 실질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전망치를 국제금융센터가 집계한 결과 우리나라는 실질 GDP 성장률 평균치가 1.7%다. 지난해 11월 말 조사한 수치보다 0.1%포인트 낮아진 것이다.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최근 언급한 올해 경제성장률 목표 2.1%는 물론 기

이창용 총재 "올해도 내년도 韓 성장률 더 하락···추경 빠를수록 좋아"(종합)

금융일반

이창용 총재 "올해도 내년도 韓 성장률 더 하락···추경 빠를수록 좋아"(종합)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올해 경제성장률은 기존(2.2%)보다 0.1%포인트(p) 떨어진 2.1%가 될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동시에 내년 경제성장률도 하방 압력의 증대로 기존 1.9%보다 낮아질 수 있다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이 총재는 비상계엄 사태가 한국 성장률 성장에 부정적 영향을 줄 가능성이 높은 만큼 추가경정예산안(추경) 등 재정적 확보를 통한 부양을 강조했다. 이 총재는 18일 오후 한국은행에서 열린 '물가안정 목표 운영 상황 점검 설명회'에서 "올해

이창용 한은 총재 "금융시장 점차 안정세···내년 물가안정 목표 2% 유지"

금융일반

이창용 한은 총재 "금융시장 점차 안정세···내년 물가안정 목표 2% 유지"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최근 비상계엄 사태로 인한 금융·외환시장 변동성이 최근 안정세를 찾아가는 가운데 내년 물가안정목표치는 기존과 같은 2%를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이 총재는 18일 '물가안정목표 운영상황 점검 간담회'에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오늘 간담회는 원래 물가와 관련된 이야기를 하는 자리지만 많은 분들이 우려하고 계시는 최근의 정치적 불확실성이 국내경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먼저 말하겠다"며 "지난 주말 국회에서 탄핵안이

한은 "高환율 영향 물가 반영 시기 12월 이후···2% 근접할 듯"

금융일반

한은 "高환율 영향 물가 반영 시기 12월 이후···2% 근접할 듯"

한국은행이 최근 고환율 지속이 물가에 미치는 시기는 12월 이후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원·달러 환율은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재당선과 한은의 2회 연속 금리인하 영향으로 심리적 마지노선인 1400원을 웃돌고 있다. 한국은행은 5일 '물가 상황 점검 회의'를 열고 향후 물가 흐름에 대해 이같이 진단했다. 이번 회의에는 김웅 부총재보, 이지호 조사국장, 신승철 경제통계국장 등이 참석했다. 회의 결과 11월 소비자물가지수는 1년 전보다 1.5% 상승해 3개

한은, 올해 성장률 전망 2.4%로 하향···물가상승률도 0.1%p↓

금융일반

한은, 올해 성장률 전망 2.4%로 하향···물가상승률도 0.1%p↓

한국은행은 22일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치와 소비자물가 상승률을 각각 2.4%, 2.5%로 제시했다. 이는 지난 5월 발표한 전망치 대비 각각 0.1%p씩 떨어진 수치다. 한은의 올해 성장률 전망치는 지난해 11월과 올해 2월 각각 2.1%에서 지난 5월 2.5%로 상향 조정됐다. 지난 5월 당시 한은은 이례적으로 높았던 1분기 성장률(1.3%)을 고려해 연간 전망치를 대폭 올렸으나 3개월 만에 다시 경제전망을 낮췄다. 한은이 경제에 대한 눈높이를 낮춘 건 아직 살아나지 않은 내수

이창용 총재 "예상대로 물가상승률 둔화···목표 수렴까지는 지켜봐야"(종합)

금융일반

이창용 총재 "예상대로 물가상승률 둔화···목표 수렴까지는 지켜봐야"(종합)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5월 전망치대로 물가가 완만히 둔화하고 있다고 진단하면서도 물가가 목표 수준(2%)에 수렴하고 있는지 여부는 더 지켜봐야 한다고 밝혔다. 이 총재는 18일 오후 한은 별관에서 열린 '물가안정목표 운영 상황 점검' 기자간담회에서 "연초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일시적으로 높아지기도 했으나 전반적인 물가 오름세는 완만한 속도로 둔화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면서 "다만 물가가 타깃 수준에 수렴했다고 확인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한은, 성장률 2.1→2.5% 상향···"2분기 조정, 하반기 회복 예상"(종합)

금융일반

한은, 성장률 2.1→2.5% 상향···"2분기 조정, 하반기 회복 예상"(종합)

한국은행이 올해 수정 경제전망에서 수출을 중심으로 한 회복 모멘텀이 강화하고 소비 흐름도 애당초 예상보다 개선됐다고 판단하며 성장률 전망치를 2.5%로 상향했다. 물가상승률은 예상보다 양호한 성장세 등으로 상방 압력이 커졌으나, 완만한 소비 회복세 등을 고려했을 때 연간 전망을 조정할 정도는 아니라고 판단하며 2.6%를 유지했다. 한은은 23일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수정 경제전망을 발표했다.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물가 상승률 역시

중앙은행 물가전망 하향 조정···"미·유로지역 물가상승률 둔화 영향"

은행

중앙은행 물가전망 하향 조정···"미·유로지역 물가상승률 둔화 영향"

연말연초 중앙은행과 시장은 올해 물가전망을 하향 조정했다. 지난해 4분기 미국과 유로지역 등 주요 선진국 물가상승률이 예상보다 빠르게 둔화하면서다. 한국은행은 27일 '최근 한국·미국·유로지역 디스인플레이션 흐름 평가' 보고서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한은은 "미국, 유로지역은 우리나라와 달리 2023년 4분기 해드라인 물가상승률의 실적이 당시 중앙은행이나 시장의 전망을 크게 하회했다"며 "특히 미국 경제는 이에 더해 성장세도 당초 예상을 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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