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동행노조·전삼노 "DX 직원들 납득할 만한 교섭 진행하길"
삼성전자 노조의 총파업을 사흘 앞두고 노노(勞勞)갈등이 첨예해지고 있다. TV와 스마트폰 사업을 영위하는 DX(디바이스경험) 소속 조합원들이 DS(디바이스솔루션) 중심인 초기업노조의 협상 방향을 정면으로 비판하면서다. 1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전국삼성노동조합 수원지부와 삼성전자노동조합 동행은 초기업노조와 정부의 사후조정이 열리는 정부서울청사에서 'DX 부문 노동자 6대 핵심 요구사항'이 담긴 유인물을 배포했다. 요구안에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