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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제사법위원회 검색결과

[총 10건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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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뛰는 'AI 기본법·단통법 폐지' 시계···연내 통과 '청신호'

IT일반

다시 뛰는 'AI 기본법·단통법 폐지' 시계···연내 통과 '청신호'

인공지능(AI) 기본법 제정안과 이동통신단말장치 유통구조 개선에 관한 법률(이하 단통법) 폐지안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이하 법사위)에서 여야 합의로 의결되며 연내 통과될 가능성이 커졌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법사위는 지난 17일 본청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AI 기본법과 단통법 폐지안을 가결했다. 법안은 오는 30일 개최 예정인 본회의를 거쳐 마무리될 것으로 예상된다. AI 기본법은 인공지능의 건전한 발전과 신뢰 기반 조성에 필요한 사항을

민주 법사위원들 "김도읍, 폭력적·편파적 법사위 운영에 분노···즉각 사과 요구"

민주 법사위원들 "김도읍, 폭력적·편파적 법사위 운영에 분노···즉각 사과 요구"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김도읍 법사위원장의 회의 진행에 대해 "폭력적이고 편파적인 법사위 운영에 강력한 분노를 표하며 즉각적인 사과를 요구한다"고 반발하고 나섰다. 이들은 7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어제 더불어민주당 법사위원 일동은 김도읍 위원장의 폭압적 회의 진행과 여당 의원의 의사방해 발언으로 인해 법무부 국정감사를 제대로 수행할 수 없었다며 "국회 법사위원회를 폭력적이고 편파적인 방식으로 운

법사위, 23일 ‘김영란법’ 관련 공청회 연다

법사위, 23일 ‘김영란법’ 관련 공청회 연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가 오는 23일 ‘김영란법’(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안)에 대한 공청회를 열고 학계 등의 의견수렴에 나선다.21일 법사위에 따르면 공청회에는 노영희 법무법인 천일 변호사와 송기춘 전북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김주영 명지대 법대교수, 오격식 원주대 법학교 교수, 이완기 민주언론시민연합 상임대표, 박종률 한국기자협회장 등 6명이 진술인으로 참석해 의견을 개진할 예정이다.법사위는 공청회 토론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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