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4월 03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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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톡스 검색결과

[총 76건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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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국내 축사서 보툴리눔 A형 균주 재차 발견

제약·바이오

대웅제약, 국내 축사서 보툴리눔 A형 균주 재차 발견

대웅제약은 노아바이오텍과 공동으로 추진한 토양 유용 미생물 발굴 프로젝트에서 국내 축사 시료를 대상으로 미국·유럽 균주와 유전자 서열이 동일한 보툴리눔 A형 균주를 성공적으로 분리·동정했다고 24일 밝혔다. 해당 균주가 상업용 톡신 생산이 가능함을 확인하면서 국내 보툴리눔 연구 활성화를 위한 균주 분양 방안도 검토 중이다. 노아바이오텍 연구진은 보툴리즘 발병이 의심되는 국내 축사에서 시료를 채취해 연구를 진행했다. 그 결과 한 샘

보툴리눔톡신 시장 '과열'···경쟁사만 13곳 '난립'

제약·바이오

보툴리눔톡신 시장 '과열'···경쟁사만 13곳 '난립'

국내 보툴리눔톡신 시장 경쟁이 과열되는 양상이다. 국내 품목허가 제품을 보유한 업체만 13곳으로 늘어난 가운데 올해도 세 곳이 넘는 업체가 도전장을 내밀 전망이다. 7000억원 수준의 시장 규모에 비해 지나치게 많은 회사가 경쟁에 뛰어들며 시장 과포화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지만, 업계는 글로벌 톡신 시장 수요가 더 커질 것으로 본다. 시장을 선점한 주요 톡신 업체는 해외 진출을 통한 매출 확대 시도에 나서고 있다. 7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

보툴리눔 톡신 국가출하승인 휴젤·뉴메코 약진

제약·바이오

보툴리눔 톡신 국가출하승인 휴젤·뉴메코 약진

휴젤과 뉴메코가 지난해 국내 기업 중 보톨리눔 톡신 국가출하승인 건수 성장세가 가장 가팔랐던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식품의약품안전처 의약품안전나라에 따르면 지난해 보툴리눔 톡신 제제 국가출하승인 건수는 총 639건으로 전년(578건) 대비 10.6% 증가했다. 기업별로는 휴젤, 휴온스바이오파마, 메디톡스 순(順)으로 많았다. 보툴리눔 톡신 국가출하승인은 의약품 안전성을 보장하기 위해 국가가 직접 검증 후 시판을 허가하는 제도다. 주로 백신, 혈액

휴젤, 美 '보툴리눔 톡신' 소송 승리···연내 레티보 론칭

제약·바이오

휴젤, 美 '보툴리눔 톡신' 소송 승리···연내 레티보 론칭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가 휴젤과 메디톡스 간 '보툴리눔 톡신 제제 소송' 최종심결에서도 휴젤의 손을 들어줬다. 소송 리스크가 해결되며 휴젤의 '레티보' 제품 론칭에도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ITC는 10일(현지시간) "미국 국제무역위원회가 주재 행정 판사의 예비 심결을 부분적으로 검토한 후 수정해 확정하기로 결정했다"면서 "위원회는 또한 불만 제기자의 구두 변론 요청을 거부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이는 앞서 "미국으로 수입하는 특

대웅제약 '나보타' 상반기 톡신 1위 등극···휴젤 2위로 밀어내

제약·바이오

대웅제약 '나보타' 상반기 톡신 1위 등극···휴젤 2위로 밀어내

대웅제약이 '나보타' 수출 증가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국내 톡신 업계 매출 1위에 등극했다. 이에 톡신 3사의 해외시장 진출 경쟁이 더욱 격화하는 모습이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대웅제약 나보타가 올해 상반기 매출 903억원을 기록하며 지난해 같은 기간(735억원)보다 매출이 22.9% 늘었다. 추세대로면 연간 톡신 매출에서 처음으로 휴젤을 넘어서게 된다. 나보타의 상반기 수출액은 755억원으로 전체 매출의 83.6%에 이른다. 나보타 수출액 비중은 지난 2022년 7

대웅제약 보툴리눔 톡신 '누시바', 호주 시장 진출

제약·바이오

대웅제약 보툴리눔 톡신 '누시바', 호주 시장 진출

대웅제약은 자사 보툴리눔 톡신 제제를 호주에 정식으로 출시했다고 19일 발표했다. 호주 제품명은 '누시바(NUCEIVA®)'로, 이번 출시를 통해 대웅제약은 북미, 남미, 유럽, 아시아에 이어 오세아니아까지 5개 대륙에 자사의 톡신을 공급하게 되었다. 이는 2019년 미국 FDA 허가를 시작으로 빠르게 진행된 글로벌 확장의 일환이다. 이번 호주 시장 진출은 대웅제약과 글로벌 파트너사 에볼루스(Evolus) 간의 협력을 통해 이루어졌다. 에볼루스는 이

휴젤, 상반기 보툴리눔 톡신 국가출하승인 1위···메디톡스 자회사 5위

제약·바이오

휴젤, 상반기 보툴리눔 톡신 국가출하승인 1위···메디톡스 자회사 5위

올해 상반기 국내외 제약바이오 기업 중 휴젤이 보톨리눔 톡신 제제에 대해 가장 많은 국가출하승인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1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보톨리눔 톡신 제제 국가출하승인 건수는 338건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같은 기간보다 12.29% 증가한 수치다. 국내사 중 휴젤이, 수입사 중에는 멀츠 에스테틱스가 가장 많은 승인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휴젤은 '보툴렉스'(수출명 레티보) 100·200·300단위 제품에 대한 국가출하승인

휴젤, 보툴리눔 톡신 '레티보' 美 초도 물량 선적···유통 본격화

제약·바이오

휴젤, 보툴리눔 톡신 '레티보' 美 초도 물량 선적···유통 본격화

휴젤은 보툴리눔 톡신 제제 '레티보(국내 제품명 : 보툴렉스)'의 미국 첫 수출 물량을 선적했다고 30일 밝혔다. 앞서 휴젤은 현지 시간으로 2월 29일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레티보 50유닛(Unit)과 100유닛(Unit)에 대한 품목허가를 획득한 바 있다. 지난 6월 말에는 라스베이거스에서 레티보 출시를 공식 발표했다. 이번 초도 물량 선적을 시작으로 미국 진출이 본격화된 만큼 휴젤은 현지 시장에 빠르게 안착하기 위한 다각도의 노력을 이어갈 예정

메디톡스, 'M.LAB' 첫 행사 성공적 마무리···올바른 시술문화 확산 나선다

제약·바이오

메디톡스, 'M.LAB' 첫 행사 성공적 마무리···올바른 시술문화 확산 나선다

바이오제약기업 메디톡스는 지난 22일 그랜드 인터콘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개최된 학술교육 프로그램 'M.LAB'의 첫 번째 행사 '메디컬 컨설팅(Medical Consulting)' 세미나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국내 의료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했다. 'M.LAB(Medytox Leader Advance Beginner)'은 메디톡스가 미용성형 분야의 전문가들을 초청해 국내 의료 관계자들에게 보툴리눔 톡신과 필러에 대한 지식을 전달하고, 올바른 시술문

메디톡스, '보톡스 전쟁' 속 1분기 적자···이익개선 나서나

제약·바이오

메디톡스, '보톡스 전쟁' 속 1분기 적자···이익개선 나서나

수년간 법정 분쟁에 휘말려 지난 1분기 적자 전환한 메디톡스가 올해 본격적인 이익개선에 나선다. 14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해 메디톡스는 전년 대비 큰 폭의 이익 감소세를 보였다. 지난해 메디톡스 매출액(연결 기준)은 2211억원으로 전년 대비 13% 증가하며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지만,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173억원, 96억원으로 전년 대비 62.9%, 73.7% 감소했다. 메디톡스는 실적 악화에 대해 미국 식품의약국(FDA) 허가 준비를 위한 조업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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