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삼성전자 노조, 반도체 성과급 '적자 페널티' 손본다
삼성전자 DS부문의 성과급 배분 문제가 5월 합의 이후 재점화되었다. 이번 쟁점은 사업부별 실적에 따른 성과급 배분 기준이다. 초기업 노조는 적자 사업부 페널티 개선안 찬반 투표에서 찬성률 81.03%로 가결되었다고 밝혔다. 적자 사업부에 대한 페널티가 성과급 배분 갈등의 원인으로 지목되며, 노조는 2027년 임금·단체교섭 요구안에 이를 반영할 계획이다. 실제 기준 변경은 사측과의 추가 협상이 필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