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계열사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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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기 직원도 영업익 10% 성과급 받는다··· 성과급 산정기준 개편

전기·전자

삼성전기 직원도 영업익 10% 성과급 받는다··· 성과급 산정기준 개편

삼성 성과급의 새로운 기준이 마련됐다. 삼성전기가 초과이익성과급(OPI) 산정 기준을 기존 EVA(경제적부가가치) 중심에서 영업이익의 10%를 재원으로 하는 방식으로 변경한다. 삼성 계열사 성과급 기준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삼성전기는 모든 임직원을 대상으로 OPI 산정 기준을 투표한 결과 참여자의 97.1%가 영업이익 연동 방식에 찬성했다고 1일 밝혔다. 투표 대상자 1만2886명 가운데 9343명이 참여해 72.5%의 투표율을 기록다. 변경된

삼성 계열사도 '인적쇄신'···디스플레이·SDI 사장 바뀐다(종합)

전기·전자

삼성 계열사도 '인적쇄신'···디스플레이·SDI 사장 바뀐다(종합)

삼성디스플레이, 삼성SDI 등 주요 전자 계열사 사장들이 교체됐다. 삼성디스플레이는 내부 승진을 통해 이청 부사장이 지휘봉을 잡았고 최주선 삼성디스플레이 사장은 삼성SDI 구원투수로 투입됐다. 삼성글로벌리서치에 새롭게 신설된 사장급 조직 경영진단실은 최윤호 삼성SDI 대표이사 사장이 이끌게 됐다. 삼성 주요 전자계열사들은 28일 사장단 인사를 단행했다. 지난해는 모두 유임됐지만 올해는 장덕현 삼성전기 사장을 제외하고 삼성디

삼성디스플레이, 전자계열사 최초 노조 단체협약

삼성디스플레이, 전자계열사 최초 노조 단체협약

삼성디스플레이가 삼성 전자계열사 중 처음으로 오는 14일 노조와 단체협약을 체결한다. 10일 삼성디스플레이 노사에 따르면 회사는 오는 14일 오후 3시 삼성디스플레이 아산캠퍼스 7라인에서 단체협약 조인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이 자리에는 최주선 신임 대표이사 사장 대신 인사팀장인 김범동 부사장이 대신 참석할 것으로 전해졌다. 노조 측에선 삼성디스플레이노조 상위 조직인 한국노총 금속노련 김만재 위원장과 김정란·이창완 삼성디스플레이노

삼성전자 실적 고공행진에 계열사 주가향방 촉각

[삼성전자 최대실적]삼성전자 실적 고공행진에 계열사 주가향방 촉각

삼성전자가 31일 역대 최대 실적 달성을 발표하면서 계열사 주가향방에 투자자들의 촉각이 곤두섰다. 앞서 삼성전자가 호실적을 기록할 때마다 관련 계열사 주가들도 상승했기 때문이다. 실제 이날 삼성전자의 지분을 가지고 있는 삼성생명과 삼성물산, 전자 계열의 삼성전기와 삼성SDI 등 삼성전자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계열사들의 주가는 모두 빨간 그래프를 그리고 있다. 오전 11시31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물산은 전장대비 2.79% 상승한 14만

한화-삼성계열사 통합 TF 구성...‘최대 시너지 효과’ 발휘(종합)

한화-삼성계열사 통합 TF 구성...‘최대 시너지 효과’ 발휘(종합)

한화그룹은 오는 15일부로 삼성의 기업문화를 존중하고, 우수인재보호와 조속한 안정화, 합병 이후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기계·방산부문과 유화부문으로 구분해 합병 후 통합(PMI, post-mergerintegration)TF를 구성했다.주요 내용은 이번에 한화가 삼성계열사를 인수하는 것이 아니라 삼성4개 계열사와 한화가 갖고 있는 장점을 합쳐 시너지를 극대화 하는 계기라고 생각하고 삼성 임직원들의 발전을 위해 모든 노력을 다 할 것을 주요 골자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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