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 "올해 매출 5.3조···사고엔 역할 다할 것"(종합)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이 11년 만에 주주총회 의장으로 복귀해 자사주 소각과 현금배당 확대 등 역대 최대 규모의 주주환원 정책을 발표했다. 집중투표제 도입과 사외이사 강화로 지배구조 투명성도 확대된다. 올해 매출 5조3000억원과 영업이익률 개선 목표를 제시하며 주주 신뢰 회복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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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진 셀트리온 회장 "올해 매출 5.3조···사고엔 역할 다할 것"(종합)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이 11년 만에 주주총회 의장으로 복귀해 자사주 소각과 현금배당 확대 등 역대 최대 규모의 주주환원 정책을 발표했다. 집중투표제 도입과 사외이사 강화로 지배구조 투명성도 확대된다. 올해 매출 5조3000억원과 영업이익률 개선 목표를 제시하며 주주 신뢰 회복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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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사망 사고에 고개 숙인 서정진···"문제 면밀히 살필 것"
셀트리온 송도공장에서 근로자 사망 사고가 발생하자 서정진 회장이 최고경영진으로서 책임을 지고 재발 방지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찰과 고용당국은 사고 원인과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여부를 조사 중이다. 셀트리온은 전 사업장 안전관리 체계 재점검을 약속했다.
한 컷
[한 컷]故 이해찬 전 총리 빈소 찾은 손경식·김기문·서정진 회장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장(왼쪽)과 서정진 셀트리온그룹 회장이 2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빈소에서 조문을 하기 위해 장내로 각각 들어서고 있다.
한 컷
[한 컷]국민성장펀드 사령탑 맡은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
(오른쪽 두 번째)서정진 셀트리온 회장이 11일 오후 서울 여의도 산업은행 본관에서 열린 국민성장펀드 전략위원회 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국민성장펀드 전략위원회 회의는 150조 원 규모 국민성장펀드의 운용 방향과 전략을 논의·자문하고 성과를 점검하는 민관 합동 회의체로, 정부·금융권·산업계 등이 참여해 투자 전략, 심사 구조, 정책 지원 방향 등을 주기적으로 논의한다.
한 컷
[한 컷]닻 올린 '150조' 국민성장펀드···전략위 사령탑에 서정진·박현주 합류 발표
(오른쪽 두 번째)이억원 금융위원회 위원장이 11일 오후 서울 여의도 산업은행 본관에서 열린 국민성장펀드 전략위원회 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국민성장펀드 전략위원회 회의는 150조 원 규모 국민성장펀드의 운용 방향과 전략을 논의·자문하고 성과를 점검하는 민관 합동 회의체로, 정부·금융권·산업계 등이 참여해 투자 전략, 심사 구조, 정책 지원 방향 등을 주기적으로 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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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혁신 자금 저수지···150조 '국민성장펀드' 출범
(왼쪽 일곱 번째)이억원 금융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내빈들이 11일 오후 서울 여의도 산업은행 본점에서 열린 국민성장펀드 출범식에서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아울러 박상진 산업은행 회장, 박현주 미래에셋 회장,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대표, 조용병 은행연합회장, 박일준 대한상공회의소 상근부회장, 이상민 뉴빌리티 대표, 박희덕 트랜스링크 인베스트먼트 대표, 문여정 IMM인베스트먼트 전무, 염성오 거린 에너지 서울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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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진 셀트리온 회장, 사내이사 재선임···"올해부터 실적 성장"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이 사내이사로 재선임되며 경영 참여를 2년 더 이어간다. 25일 인천 연수구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셀트리온' 제34기 정기주주총회에서는 서 회장의 사내이사 재선임 안건을 포함한 주요 의안이 통과됐다. 서 회장은 지난 2021년 경영 일선에서 물러났으나, 2년 만에 리더십 필요성을 내세워 사내이사 및 이사회 공동의장으로 복귀한 바 있다. 기존 임기는 이달 종료 예정이었지만, 이번 주총 결과에 따라 앞으로 2년 간 경영에 계속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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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진 '3.5조' 연매출 약속 지켰다···영업익·순이익은 ↓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이 경영 복귀 당시 약속했던 연 매출 3조5000억원 달성을 이뤄냈다. 다만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전년 동기보다 20% 이상 줄어 수익성 개선이 과제로 남은 상황이다. 25일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셀트리온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 3조5573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63.45% 성장했다. 반면 영업이익은 4920억원으로 같은 기간 24.48% 줄었고, 당기순이익은 4189억원으로 22.39% 감소했다. 회사는 "기존 제품의 글로벌 처방 확대와 후
스토리포토
[스토리포토]모교 찾은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 "도전 힘들 수 있지만 즐겨라"
서정진 셀트리온 그룹 회장이 21일 오전 자신의 모교인 서울 광진구 건국대학교에서 진행된 제137회 학위수여식에 참석했다. 이날 그는 축사를 통해 "졸업하고 사회에 나가서 겪는 첫 번째 어려움의 문을 여는 행위를 '도전'이다"며 "그 문을 열다 보면 어려움은 해결될 것이다"고 언급했다. 아울러 "도전이 힘들 수 있겠지만 즐겨야 한다"며 "교수가 가르쳐준 배움을 기초로 인생을 즐겨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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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모교에서 축사 전하는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
서정진 셀트리온 그룹 회장이 21일 오전 자신의 모교인 서울 광진구 건국대학교에서 진행된 제137회 학위수여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