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톨릭관동대 국제성모병원 신소연 교수 “해외여행전 홍역 면역력 확인해야”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 감염내과 신소연 교수는 18일 “홍역이 베트남, 필리핀, 태국 등 동남아시아뿐만 아니라 미국, 일본 등 방역선진국에서도 유행하고 있다”며 “1967년 이후 출생자가 홍역 면역력이 확인되지 않았다면 해외여행 전 홍역에 대한 항체 보유 여부를 확인하거나 예방접종(MMR)을 받는 것이 좋다”고 밝혔다. 1985년 이후 출생자는 반드시 출발 전 최소 1회 MMR을 접종하고 4주 이후 2차 접종을 해야 하며 여행전에 2차 접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