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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연휴 피해 상장한 IPO 기업들···첫날 수익률은?
설 연휴를 앞두고 코스닥 시장에 데뷔한 공모주들의 희비가 엇갈렸다. '올해 1호 상장' 미트박스에 이어 후발 주자인 와이즈넛, 데이원컴퍼니 주가 모두 코스닥 상장 첫날 하락세로 마감했다. 아스테라시스만 40% 이상 오르며 흥행하는 모습을 보였다. 지난해 이어 투자자들의 공모주 옥석 가리기가 지속되고 있는 모양새다. 2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설 연휴로 앞두고 코스닥에 상장한 새내기 종목들의 수익률이 엇갈린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3일 코스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