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4월 03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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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극재 검색결과

[총 54건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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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앤에프, 하이니켈 양극재 중장기 공급 계약···3조5000억원 규모

에너지·화학

엘앤에프, 하이니켈 양극재 중장기 공급 계약···3조5000억원 규모

엘앤에프는 3조5184억원 규모의 하이니켈 양극재 중장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공시했다. 계약 상대와 판매·공급지역, 계약기간 등은 고객사와의 기밀 유지 계약에 따라 공개되지 않았다. 하이니켈 양극재는 삼원계 NCA(니켈·코발트·망간)를 원료로 제조한 양극재다. 에너지 밀도와 출력이 높아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소재로 전기차 배터리에 주로 사용된다. 앞서 엘앤에프는 지난달 열린 연간 실적 콘퍼런스콜에서 오는 2027년 기준 매출에

LG화학, 전구체 프리 양극재 국내 최초 양산

에너지·화학

[인터배터리 2025]LG화학, 전구체 프리 양극재 국내 최초 양산

LG화학이 국내 최초로 전구체 프리 양극재를 양산한다. 5일 LG화학은 앞으로 3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인터배터리 2025에 참가해 국내 최초로 양산되는 '전구체 프리 양극재(LPF : LG Precursor Free)'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LG화학의 LPF양극재는 전구체를 따로 만들지 않고 맞춤 설계된 메탈에서 바로 소성하여 양극재를 만드는 방식이며 저온 출력 등 성능개선 효과와 새로운 전구체를 개발하는 데 걸리는 시간을 대폭 줄인다.

에코프로비엠, 코스피 이전상장 불발···실적 부진 발목

에너지·화학

에코프로비엠, 코스피 이전상장 불발···실적 부진 발목

에코프로비엠이 실적 부진에 발목 잡혀 코스피 이전상장을 철회했다. 28일 에코프로비엠은 "유가증권시장 이전상장을 추진했으나 여러 여건을 고려해 이전상장 신청 건을 철회하기로 했다"며 "향후 경영실적 개선 확인 후 유가증권시장 이전상장 예비심사를 재신청할 예정"이라고 공시했다. 양극재 생산 기업인 에코프로비엠의 지난해 매출은 2조7668억원, 영업손실액은 402억원으로 집계됐다. 전년 대비 매출은 60% 감소했고 손익은 적자전환 됐다. 전기차

손익 개선한 에코프로, 올해는 '흑자전환' 총력전(종합)

에너지·화학

손익 개선한 에코프로, 올해는 '흑자전환' 총력전(종합)

에코프로그룹이 지난해 3000억원이 넘는 적자를 기록했다. 전기차 캐즘(Chasm : 일시적 수요 둔화) 영향에 양극재, 전구체 등 주력 사업이 휘청인 결과다. 다만 4분기는 손익을 대폭 개선하며 적자 '늪'에서 조금씩 빠져나오고 있는데 올해는 확실한 실적개선을 이뤄낼 수 있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11일 에코프로는 2024년 매출 3조1103억원, 영업손실 3145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대비 매출은 57%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적자 전환됐다. 4분기 매출은 외부 판

최수안 엘앤에프 부회장 "올해는 위기 돌파···내년에는 본격 성장"

에너지·화학

최수안 엘앤에프 부회장 "올해는 위기 돌파···내년에는 본격 성장"

최수안 엘앤에프 대표이사 부회장이 2025년을 기술혁신과 조직 역량 강화의 원년으로 삼고 지속 가능한 성장 실현에 나서기로 했다. 10일 엘앤에프에 따르면 최 부회장은 지난 2일 대구 본사에서 신년사를 밝히며 "2025년은 마지막 위기를 돌파하고 우리 회사가 위기를 넘어 성장으로 나아가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올 한해 준비를 마쳐 2026년부터 본격적인 성장을 이뤄내겠다"고 강조했다. 엘앤에프는 지속 성장을 위한 3대 핵심 전략으

포스코퓨처엠 수장 교체, '비전 2027'까지 산 넘어 산

에너지·화학

포스코퓨처엠 수장 교체, '비전 2027'까지 산 넘어 산

엄기천 포스코퓨처엠 에너지소재사업부장 부사장이 신임 대표로 선임됐다. 현재 포스코퓨처엠은 부정적 래깅(원료투입 시차) 효과로 인한 수익성 악화와 트럼프 2.0 시대에 대응해야 하는 문제로 엄 사장의 어깨가 무거운 상황이다. 회사는 사장을 교체한 후 '비전 2027'을 내세웠는데 엄 사장이 포스코퓨처엠을 한 단계 더 도약시킬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24일 한국자원정보서비스에 따르면 니켈, 코발트, 리튬 등 양극재의 주요 원재료 가격은 줄줄이

LG화학, 토요타·파나소닉 배터리 합작사에 양극재 공급

에너지·화학

LG화학, 토요타·파나소닉 배터리 합작사에 양극재 공급

LG화학이 토요타 자동차와 파나소닉의 일본 합작법인 프라임 플래닛 에너지&솔루션(PPES)에 양극재를 공급한다고 22일 밝혔다. PPES는 일본 선도 배터리 제조사 중 하나다. 토요타 자동차를 비롯한 글로벌 OEM 다수에 전기차용 배터리를 공급한다. LG화학은 글로벌 확장 전략의 일환으로 일본 PPES를 신규 거래처로 추가하는 성과를 냈다. 2026년을 목표로 일본 PPES 공장에 양극재를 공급할 계획이다. 현재 LG화학은 다수의 글

DB금융투자 "LG화학, 밸류에이션 바닥 고민할 때···목표가 45만원으로 하향"

종목

DB금융투자 "LG화학, 밸류에이션 바닥 고민할 때···목표가 45만원으로 하향"

DB금융투자가 28일 LG화학에 대해 첨단소재·화학 모두 느리지만 바닥을 통과하고 있다고 평가하면서, 밸류에이션(기업가치) 바닥을 고민해야 한다고 진단했다. 이에 목표주가를 58만원에서 13만원(22.4%) 하향한 45만원으로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LG화학 2분기 영업이익은 2106억원으로 지난해 4분기 마이너스 908억원을 저점으로 큰 폭 개선됐다. 첨단소재는 양극재 평균판매가격(ASP) 급락 영향이 일단락됐으며, 판매물량은 기대

LG화학, 전기차 캐즘에 '화들짝'···신학철 '뚝심투자 일시정지'

에너지·화학

LG화학, 전기차 캐즘에 '화들짝'···신학철 '뚝심투자 일시정지'

LG화학이 실적 반등의 신호탄을 쏘고서도 긴장의 끈을 놓지 못하고 있다. 3개 분기 만에 석유화학부문에서 흑자전환에 성공했으나 신성장동력인 배터리 사업이 부진의 늪에서 빠져나오지 못했기 때문이다. 3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LG화학은 올해 2분기 연결기준 매출 12조2997억원, 영업이익 4059억원을 기록했다.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14.2%, 영업이익은 34.3% 감소했다. 이번 실적 악화의 주 요인으로는 전기차 배터리 관련 사업의 부진을 꼽을 수 있다.

불확실성 커진 LG화학, 통큰 북미 투자 '뚝심'

에너지·화학

불확실성 커진 LG화학, 통큰 북미 투자 '뚝심'

글로벌 업황 부진으로 부침을 겪는 LG화학이 변함없는 체질개선의 의지를 드러냈다. 미·중 갈등과 미국 대선이라는 불확실성 속에서도 위기와 기회가 공존하는 북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2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LG화학은 미국 인플레이션 감축법(IRA) 발효를 기회 삼아 미국 시장에 뛰어들었다. 미국 테네시주 클라스빌에 북미 최대 규모의 양극재 공장 건설에 착수하면서 고객 다변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해당 공장의 연간 양극재 생산 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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