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반
기업용 AI 경쟁 본격화···앤트로픽·오픈AI, 현장 적용 역량 강화
생성형 AI 기업들은 AI 모델 성능 향상에서 나아가 기업 현장에 실제로 적용할 수 있는 업무 자동화 및 배포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오드 위드 앤트로픽, 오픈AI 등은 현장형 엔지니어와 컨설팅 조직을 확대하고 전문업체 인수로 업무 시스템 구축과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총 14건 검색]
상세검색
경제일반
기업용 AI 경쟁 본격화···앤트로픽·오픈AI, 현장 적용 역량 강화
생성형 AI 기업들은 AI 모델 성능 향상에서 나아가 기업 현장에 실제로 적용할 수 있는 업무 자동화 및 배포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오드 위드 앤트로픽, 오픈AI 등은 현장형 엔지니어와 컨설팅 조직을 확대하고 전문업체 인수로 업무 시스템 구축과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인터넷·플랫폼
구글, AI 에이전트 대중화 승부수···"말만 하면 알아서"
인공지능(AI) 에이전트가 새로운 화두로 떠오른 가운데 구글이 복잡한 설정 없이 자연어만으로 다양한 업무를 자동화하는 개인 AI 에이전트 '제미나이 스파크(Gemini Spark)'를 국내에 선보이며 일반 이용자 공략에 나섰다. 2일 정보기술(IT) 업계에 따르면 구글은 개인용 AI 에이전트 서비스 '제미나이 스파크'를 국내에 정식 출시했다. 지난 23일 미국 내 구글 AI 프로 이상 플랜 이용자를 대상으로 서비스를 시작했는데, 적용 범위를 국내까지
인터넷·플랫폼
오픈AI·앤트로픽 이어 메타도 AI B2B 승부수
메타가 기업용 인공지능(AI) 시장 공략에 본격 착수했다. 그동안 페이스북·인스타그램·왓츠앱 등 자사 플랫폼을 중심으로 AI 서비스를 제공해왔다면 이제는 기업들이 직접 AI 에이전트를 구축할 수 있는 플랫폼까지 선보이며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다. 6일 정보기술(IT) 업계에 따르면 메타는 최근 '메타 비즈니스 에이전트'와 '메타 비즈니스 에이전트 플랫폼'을 공개했다. 각각 IT 인프라가 부족한 소규모 기업과 대기업이 대상이다. 기업들
보도자료
'AI 붐'에도 채용 늘린 바이낸스, 직무 역량 강화 초점
바이낸스가 AI 시대에 맞춰 전사적인 AI 역량 강화에 나섰다. 380개 이상 직무에서 채용을 확대하며, AI 기술·제품 개발 직군 비중을 20%까지 늘렸다. 자체 AI 도구와 업무 자동화 솔루션을 도입하는 한편, 임직원 대상 AI 교육도 적극 추진하며 조직 내 성공 사례 공유와 AI 거버넌스 강화에 힘쓰고 있다.
금융일반
"일상어 검색부터 10초 여신심사까지"···금융권, 'AI 에이전트' 무한경쟁
금융권이 챗봇을 넘어 AI 에이전트를 전면 도입하며 서비스와 기업심사 등 핵심 업무의 디지털 혁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케이뱅크, 신협 등은 맞춤형 서비스와 포용금융을 선도하고, 시중은행은 AI를 통한 신속한 여신심사·자산관리 자동화에 집중하고 있다. 한편 AI 할루시네이션 리스크에 대비해 금융당국은 내부통제 및 가이드라인 마련에 나섰다.
인터넷·플랫폼
AI 관리하는 엔터프라이즈 AI 등장···아이티센클로잇 '에이전트 고' 공개
"인공지능(AI)은 기술을 넘어 회사에서 함께 일하는 동료다. '에이전트 고'는 AI 에이전트들이 직원처럼 일하는 거버넌스와 협력 체계를 만드는 플랫폼이다." 김우성 아이티센클로잇 대표는 27일 오전 서울 강남구의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멀티 에이전트 관리 플랫폼 '에이전트고 2026(AgentGo 2026)' 출시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 같이 밝혔다. 아이티센클로잇은 아이티센그룹 계열의 클라우드·AI 특화 시스템통합(SI)·클라우드 관
인터넷·플랫폼
김범수 카카오 창업자, 신입 공채 교육현장 깜짝 방문···'실행·도전' 강조
카카오 창업자인 김범수 카카오 미래이니셔티브센터장이 그룹 신입 사원(크루) 교육 현장을 찾아 구성원들을 격려하는 한편, 과감한 도전으로 혁신에 앞장서줄 것을 당부했다. 김 센터장은 15일 경기도 용인시 카카오 인공지능(AI)캠퍼스에서 진행 중인 2026년 그룹 신입 공채 교육 현장을 예고 없이 찾았다. 신입 크루들과 즉석에서 문답을 주고받고 사진 촬영 요청에 일일이 응하는 등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격의 없이 소통했다. AI시대의 일하는 방식
ICT일반
"고객 대응부터 급여 지급까지"···뤼튼의 AI 혁신은 '현재 진행형'
뤼튼테크놀로지스가 사내 독립기업 뤼튼AX를 통해 고객 상담, 재무, 프론트엔드·백엔드 개발 등 분야에 AI 에이전트를 도입한 성과를 AX 리포트 2025에서 공개했다. 주요 업무의 생산성은 최대 35% 증가했고 노동 시간은 최대 73% 단축됐다. 독자 지표인 'AI 생산성 지수'로 효과를 객관적으로 측정했다.
ICT일반
투비소프트, 인천환경공단 ERP 시스템에 '넥사크로' 공급
투비소프트는 자사 대표 솔루션 '넥사크로'가 인천환경공단의 차세대 ERP 시스템 UI·UX 플랫폼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을 통해 경영 시스템 통합, 사용자 편의성 증대, 업무 자동화 기반 효율성 강화 등 디지털 혁신을 실현할 계획이다.
전기·전자
부서 신설에 업무 활용까지···AI 기업 변신한 삼성·LG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인공지능(AI) 도입을 가속화하고 있다. 삼성은 이노X랩 및 생산성 혁신 조직 신설 등으로 업무 효율과 신시장 개척에 나서며, LG는 최고확산책임자 도입과 자체 AI 시스템 '찾다'로 AX 전환에 힘을 싣고 있다. 양사는 HVAC, 반도체 등 AI 기반 신사업도 적극 추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