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기·전자
삼성전자 시스템반도체 존폐 기로···공채 배정 없다
삼성전자 시스템 반도체 사업부에 위기감이 돌고 있다. 최근 경영진단실이 조직 변화를 검토 중이며, 상반기 신입사원 채용이 중단됐다. 시스템LSI와 파운드리 사업은 TSMC와 퀄컴 등 경쟁사에 밀리며 고전하고 있다. 엑시노스 2600 개발이 순항 중이며, 파운드리 사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이 필요하다. 삼성은 첨단 공정 수주 확대와 공정 성숙도 향상을 통해 시장 입지를 강화하려 한다.